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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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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1부 청호동 이야기Ⅰ
늙은 갯배의 노래 / 청호동 어느 아마이의 회고록 첫 페이지 / 가시 이야기 / 비린내 / 배추 심은 집 / 신발 낚시질 / 이까 커피를 아시는지 / 빨간 이까 빨갱이 / 내 이름 또민자 / 순종이는 화장이었다 / 파도 땋는 아바이 / 납북어부 득엽이 / 봉식이 봉식이네 / 구술 서 말로 그리는 그림지도 / 째복 / 청호동 몸뻬 / 장 선생과 서 선생 / 그리운 심판다리 / 한 눈에 청호동 / 향수 `청호 NO 70` / 쌀집 아바이 상철이 아바이 / 태평양 제일 사공 낚사공 / 연탄재 운동장 / 아바이는 환쟁이었다
2부 청호동 이야기Ⅱ
청호동에는 부고가 없다 / 새로운 황제들 / 오징어 / 바람 따는 아마이 / 어느 청호동 아바이의 묘비명 / 어느 청호동 오래비의 묘비명 / 청호동에는 통곡의 불 있다 / 표류선이 달아준 훈장 / 아가리 배가 데려다준 동산 / 다시 두 동강 아바이 마을 / 청호동에는 여관이 없다 / 갯배 / 옥준식 이야기 / 해변의 공동묘지 / 모래 백넘버 / 귀향 훈련 / 도강 훈련 / 철민이 이야기 / 갯배 타지 못하는 날 / 얼룩 책가방 / 항고를 아시는지 / 고구려 사나이 유남수 / 월선이는 이쁘기도 하지 / 아마이 아바이들의 좌우명 / 사릉 염총
3부 바다 바라보는 법
바다 바라보는 법 99 / 깊은 사람 / 반지 / 점심때 사라지는 오후 / 스물다섯 토막의 공룡들 / 오징어 잡는 사람이었다 / 문신 앉히는 바다 / 장미 / 수평선 / 소금길 / 국이 끓었다 / 배는 기도 / 형벌의 이름 아버지 / 에밀레 종소리 들리는 / 門에는 왜 이가 없을까 / 바다 바라보는 법 79 / 명태 맑은국 / 우리 부부들의 후예
4부 貫胸國 사람들
나무를 따라갔더라면 / 시험 치러 다니던 시절이 있었다 / 아침 골목에서 듣는 詩 / 변소를 찾아서 / 삼방철재 있던 자리 / 신발이 늘어났다 / 물의 근육 / 악기 고치러 다니는 사람 성무웅 씨 / 나비 / 貫胸國 사람들 / 독서의 비밀 / 文身 2 / 자유시간 / 마스크 피폭 / 36.5 / 바다에도 무 배추 / 축 그리고 쾌 / 청초호
해설 / 가장 속초적인 서정과 서사로 노래한 음유시 / 임수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