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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란, 권희, 이정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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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사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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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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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홍칼리
- 15,120
- 10,800
- 16,920
- 10,800
출판사 리뷰
아픔을 모르고는 성숙될 수 없고 성숙되지 않고서는 사랑할 수 없다 현실과 상식을 넘은 체험담 우리는 현실의 시대를 바쁘게 살아가고 있다. 앞서거니 뒤서거니 경쟁하며 바쁘게 살아가고 있다. 그런데 그렇게 달려가는 내 자신은 누구인지, 어디로 달려가는지를 모른다. 그저 경쟁할 뿐이다. 저자는 살아오면서 하느님의 사랑(기적)을 많이 체험하며 살아왔다고 한다. 그것은 잊을 수도, 부정할 수도 없는 것이라고 얘기한다. 그러나 우리는 그러한 얘기들을 잘 믿을 수 없다. 상식적이지 않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저자는 얘기한다. 사랑은 사랑할 때에 느낄 수 있듯이 하느님의 사랑 또한 내가 하느님을 사랑할 때에 그 사랑을 느낄 수 있다고 한다.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의 삶 속에서 잠시 저자의 하느님 체험 얘기를 들어 본다.
읽기 전에
1부
1. 침묵(沈默)할 수 없는 얘기들
1.4후퇴와 가족의 재회
애들 같은 얘기지만
난청과 이명의 치유
어머님의 노환 치유
빗길의 교통사고
네 번의 파산과 시련, 고통과 절망
흔들림과 방황
2. 방황과 죄(罪)와 벌(罰)과 하느님의 사랑
(하느님은 나를 이렇게 사랑하고 계시는구나)
3. 기적은 이루어지고 있었다
2부 (가치의 변화)
1. 성숙을 위한 시련이었다
2. 세상적 가치와 진정한 가치
세상적 가치
진정한 가치
3. 감사
맺음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