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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시스 건져 올리기 - 지혜사랑 시인선 242

김태숙 저 | 지혜(도서출판) | 2021년 11월

나르시스 건져 올리기 - 지혜사랑 시인선 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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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7284597 / 120쪽 / 215g / 130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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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김태숙
저자 : 김태숙
김태숙 시인은 충북 괴산에서 출생했고, 2018년 월간『문학세계』로 등단했다. 현재 월간문학세계 회원, 시와달빛문학작가협회 사무국장, 대전문인총연합회 회원, 계룡문인협회 감사로 활동하고 있다.
김태숙 시인은 첫 번째 시집인 {나르시스 건져 올리기}에서 투사投射와 동화同化의 방법으로 시 창작의 자맥질을 끊임없이 해오고 있다. 꽃을 건져 올리기 위해서 나르시스가 되기도 하고, 꽃이 되어 나르시스를 건져 올리기도 한다. 시적 대상은 무수히 많은 것이어서 또 다른 나일 수도 있고, 나 이외의 다른 존재일 수도 있다.

목차

시인의 말 5

1부 봄의 랩소디

엄마의 성전聖殿 12
나르시스 건져 올리기 13
낡은 집 14
지칭개꽃 16
봉선화 18
손맛 베끼기 19
부지깽이나물 20
진달래꽃 21
봄봄봄 22
몽우리 23
봄이 오는 길목 24
오월을 쓰다 25
매화의 전령사 26
수선화 27
복숭아나무 28

2부 여름의 랩소디

낙타의 거울 30
지지 않는 꽃 31
접시꽃 32
아버지의 들녘 33
제망제남가祭亡弟男歌 34
비의 왈츠 35
감자꽃, 그도 꽃이었다 36
개망초 핀 날 37
사랑은 떠난 뒤에 온다 38
수요일엔 기차를 타요 39
예감 40
커피 익던 날 41
백일홍 42
큰 꿈은 꿈이 아니다 43
나른한 오후의 풍경 읽기 ―The Manila bay cafe 44

3부 가을의 랩소디

수덕사에서 48
어머니의 뒤란 49
꽃이었던 이름 50
가을 노을 52
아침이 일어선다 53
들녘에 서서 54
가을 민들레 56
해바라기 57
그, 카푸치노 58
커피의 문양 59
떠난다는 것은 60
별리別離의 순간 62
마지막 사랑 63
결혼에 부쳐 ―조카의 결혼을 축하하며 64
띄우지 못한 편지 ―엄마에게 66

4부 겨울의 랩소디

거대한 저녁 68
새떼가 겨울을 밀고 있어 70
동안거冬安居 71
아버지 72
폐경기 74
지금, 방동 들녘 75
시 농사 76
꿈의 여행자 77
길 위에서 78
눈은 내리는데 80
스웨터를 빨며 82
통영에서 84
길 위에서의 잔상 85
꽃샘추위 86
에코밸리 87

해설웅숭깊은 감성 건져 올리기 위한
나르시스의 자맥질박주용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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