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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인데 왜, 가득차지 - 시와소금 시인선 126

이경옥 저 | 시와소금 | 2021년 02월

혼자인데 왜, 가득차지 - 시와소금 시인선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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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3250289 / 152쪽 / 192g / 140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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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이경옥
저자 : 이경옥

목차

제1부 귀룽나무 연둣빛
망고 013/ 귀룽나무 연둣빛 014/ 폐업 016/ 11월과 12월 사이 018/ 창고에 가득 020/ 감출게 022/ 2020년 여름 023/ 혼자인데 왜, 가득하지 024/ 검은머리방울새 026/ 바다를 대하는 시인의 자세 028/ 늙은 꽃 030/ 녹음綠陰 들다 032/ 태풍 속으로 034/ 감나무 036/ 불면증 038

제2부 근무 태만
수런거리는 초록 043/ 둔내리에서의 하루 044/ 열병 046/ 프레젠테이션 048/ 느그는 좋겠다 050/ 말씀이 따라 다녀 052/ 나는 몰랐네 054/ 착한 며느리 병 056/ 그해 봄 058/ 근무 태만 060/ 서울 뻐꾸기 062/ 인어아가씨에게 밀리다 064/ 비행 066/ 연어 068/ 황홀했을까 069

제3부 곰탕을 끓이다
입 073/ 페이디피데스(Pheidippides)의 후예들 074/ 미투 076/ 안반案盤과 홍두깨 078/ 북두칠성 080/ 적당히 082/ 곰탕을 끓이다 084/ 나비넥타이 085/ 지금도 나는 참 좋다 086/ 두물머리 088/ 롤라 장 089/ 외씨버선길 090/ 백목련 092/ 원룸이 열 칸 093/ 추석 094

제4부 담백하다는 말
보시기에 좋았더라 097/ 과꽃 098/ 담백하다는 말 100/ 엄지 젖 101/ 두릅 102/ 민들레 103/ 우렁각시 104/ 붕어빵 106/ 응급처치 107/ 단풍 108/ 아라리 110/ 치아보험 112/ 대추 서리 113/ 조팝나무 가지 가득 114/ 상강霜降 115

작품해설 | 임문혁
그늘을 응시하는 따스한 눈길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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