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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 이후 - 사후 세계에서 신호를 보낼 때

스테판 알릭스 저 | 도서출판 울력 | 2021년 07월

죽음 이후 - 사후 세계에서 신호를 보낼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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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5136653 / 373쪽 / 455g / 135 x 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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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스테판 알릭스
저자 : 스테판 알릭스
1968년에 태어난 스테판 알릭스는 1988년부터 아프가니스탄에서 종군기자로 활동했다. 그러던 중 2001년 교통사고로 동생을 잃으면서 종군기자를 그만두게 된다. 그런데 동생의 죽음은 그로 하여금 죽음의 문제에 눈을 뜨게 만든다. 이러한 관심은 아버지의 죽음 때문에 더욱 깊어지는데, 아버지의 관에 5개의 물건을 넣어두고 영매들에게 이 사실에 관해 말하게 만든 일화는 그의 베스트셀러 『테스트(Test)』의 소재가 되었다. 그는 이외에도 L'INREES(비일상적 경험 연구회)를 창립해 죽음 이후의 세계에 대한 문제와 더불어 갖가지 초자연적인 현상을 탐구하는 데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의 저서들은 우리가 현실적인 감각을 잃지 않으면서도 초자연적인 현상에 관심을 기울이는 일이 가능하다고 말한다. 그의 대표 저서로는 『테스트』 이외에도 『죽음은 낯선 땅이 아니다(La mort n’est pas une terre etrangere)』, 『내가 다른 사람이 되었을 때(Lorsque j’etais quelqu’un d’autre)』 등이 있고, 프랑스 TV 다큐멘터리 시리즈 <비일상적인 것에 관한 앙케트(Enquetes extraordinaires)>도 있다.


역자 : 이현웅
고려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출판 기획자와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느와르』, 『어느 인질에게 보내는 편지』, 『자본주의는 윤리적인가』, 『2030 미래희망』, 『프롤레타리아여 안녕』, 『혁명의 한가운데로의 여행』, 『그들이 세상을 지배해왔다』, 『야만의 스포츠』, 『생텍쥐페리의 르포르타주』, 『나치의 아이들』, 『유엔을 말하다』, 『헤라클레이토스의 불』이 있다.

목차

서문 그 이후의 삶

1 주관적인 경험
2 레오
3 다른 방문
4 출현
5 침묵
6 만일 이 모든 것이 설명된다면?
7 \"나를 다시 데려가 줘!\"
8 에너지의 교환
9 삶, 마지막 순간까지
10 아버지의 질문
11 \"이런 광경이 저를 죽음에서 벗어나게 해 주었어요.\"
12 죽음 이후의 최초 시기
13 혼돈
14 지도의 필요성
15 문턱에까지 가다
16 죽음을 수용하기
17 유혹
18 자살
19 뉴욕에서의 만남
20 조르주 백부의 방문
21 \"영원의 약속\"
22 죽음의 의미를 이해하기
23 세 명의 의사들
24 우리는 이미 경계선을 넘었어요
25 다니엘르 미테랑의 지각과 의혹
26 슬픔을 지우기
27 유도된 접촉?
28 비행 중의 접촉
29 오르페브르 가 36번지
30 어떤 신호
31 확증
32 어린 에스텔르
33 풍경을 그리고 있다고 믿던 남자
34 세 명의 천사와 두 가지 꿈
35 영혼의 자매
36 놀라운 일
37 영혼의 위로
38 영매의 밤
39 하늘에서
40 시련의 의미

에필로그 사랑하기와 떠나도록 허용하기
감사의 글
저자 따라가기

옮긴이의 글 삶과 죽음은 서로 연결되어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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