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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걸 시즌2 - 2 : 깨어나는 악몽 (양장)

방미진 저 | 슈크림북 | 2021년 09월

챗걸 시즌2 - 2 : 깨어나는 악몽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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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0409100 / 176쪽 / 246g / 136 x 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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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폭발적인 개성의 등장인물들이 선사하는 뻔하지 않은 유쾌 발랄 추리 로맨스 비혼주이자인 엄마와 단둘이 살면서도 다정다감함을 잃지 않고 새로운 사람과도 잘 어울리는 붙임성 좋은 성격인 <챗걸 시즌2>의 주인공 고단비. 선을 넘지 않으면서도 할 말은 꼭 하고야 마는 당찬 모습과, 친구들의 오해로 한빛 스쿨 공식 왕따(?)가 되었는데도 기죽지 않고 자기만의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적극적인 단비의 모습은 ‘현재’를 살고 있는 요즘 소녀들의 당당한 모습을 대표하는 인물입니다. 이러한 단비의 모습은 자기 자신을 닮거나 혹은 닮고 싶은 모습을 발견하게 해 주어, 독자들이 이 책의 이야기를 더욱 공감하고 또 흡입력 있게 읽을 수 있도록 이끄는 원동력이 됩니다. 그 밖에도 사사건건 단비를 괴롭히면서도 옳고 그름 앞에서는 진실의 편을 들어 단비를 돕는 로열 클럽의 리더 장세나, 피도 눈물도 없을 것 같은 냉혈한 꽃미남 같지만 결정적인 순간에서 늘 현명함을 잃지 않는 앱 개발 동아리 회장이자 얼음 왕자 하제이, 하제이의 사촌으로 하제이가 하는 일에 사사건건 반대하는 하서준, 단비 기억 속에는 없는 단비의 어릴 적 소꿉친구 최라온, 그리고 이유 없이 자꾸만 단비와 거리를 두려 하는 한빛스쿨 내 단비의 유일한 친구 안나와 예리까지! <챗걸 시즌2>의 개성 넘치는 등장인물들이 선사하는 예측불가 미스터리 성장 이야기가 지금, 독자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정해진 미래, 정해진 운명을 거부하는 10대들을 위한! 10대들의 발걸음을 힘차게 응원하는 엄마 세대를 위한! 부모와 자녀가 함께 읽는 바로 그 책! [챗걸]! SNS와 채팅 메시지로 하루의 시작과 끝을 알리는 요즘 10대들의 사랑과 우정, 꿈을 ‘챗 형식’에 녹인 챗 노블, [챗걸] 시리즈! 그 시작을 알린 <챗걸 시즌1>은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평행 우주 콘셉트로 출간 초반부터 화제를 불러일으켰습니다. ‘10대들의 로맨스’라는 흥미진진한 소재와 빠른 서사, 뛰어난 가독성, 호기심을 자아내는 플롯은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많은 팬 층을 낳았지요. 또, 많은 학부모들로부터 ‘발칙한 상상력의 10대를 고스란히 담아 낸 책’, ‘사춘기 자녀와 신나게 대화할 수 있는 책’이라는 평가를 받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챗걸] 시리즈를 사랑하는 독자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 덕분에, 이제 두 번째 시작인 <챗걸 시즌2>의 막이 오를 수 있었습니다. 이번 두 번째 시즌에서는 현재와 미래를 치열하게 고민하는 요즘 10대들의 꿈, 사랑, 우정, 미래, 운명을 유쾌하고 사랑스러운 4차원 캐릭터인 ‘고단비’에 투영해, ‘미래의 나에게서 온 챗’이 불러일으키는 또 다른 굵직한 이야기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시즌1보다 더 당차고, 더 걸걸(Girl Girl)하고, 더 진지해진 <챗걸 시즌2>. 미래는 이미 정해져 있다는 편견에 맞서 스스로 운명을 개척해 가는 한 소녀의 이야기가,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는 많은 이들에게 큰 감동과 위안이 되어 줄 것입니다.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저자 소개

  • 저자 : 방미진
저자 : 방미진
2005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술래를 기다리는 아이>가 당선되어 작가가 되었습니다.
국내 창작 동화 최초로 미스터리 호러 동화라는 평을 받은 <금이 간 거울>, 사춘기의 불안과 공포를 강렬하고 환상적으로 그려 낸 청소년 소설 <손톱이 자라날 때>와 <괴담: 두 번째 아이는 사라진다> 등으로 자신만의 독특한 색깔을 구축했습니다.
지은 작품으로 <인형의 냄새> <비누 인간> <13일의 단톡방> 등이 있습니다.

그림 : 소르르
회사에서 디자이너로 근무하면서 취미로 조금씩 그림을 그려 오다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어서 그림 그리는 일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너와 나일 수도 있는 이야기들을 그리면서 창작자로서의 길을 찾아 나가는 중입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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