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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칠수 없는 편지 - 문학들 시선 63 (양장)

서정복 저 | 문학들 | 2021년 11월

부칠수 없는 편지 - 문학들 시선 63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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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1277241 / 192쪽 / 340g /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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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서정복
저자 : 서정복
전남 해남에서 태어났다. 2015년 『문학춘추』(현대시) 신인문학상으로 등단했다. 『시조시학』(시조) 신인상을 받았으며 심호 이동주 시인 기념사업 회장, 한국문협 회원, 전남문협 이사, 문학춘추작가회 이사, 광주문협, 영·호남문협, 광주시인회, 광주·전남시조회, 시조시학회 해남문협, 해남문학, 목포바다문학 회원, 고산문학축전운영위원을 역임하고 있다.

목차

4\t시인의 말

제1부
14\t오리 새끼가 날 잡는다
16\t도롱테와 달리던 길이 있다
17\t깻자루 팔아서 산 가정보감
23\t아침 샘의 약속
24\t돌잔치 - 내 이름이 지어진 내력
26\t잰부닥불 넘기
28\t코스모스 꽃만 보면
29\t항아리의 비애
32\t아들보험
34\t누렁이가 떠나던 날
36\t할머니의 깨소금 단지
38\t농군도 군인이다
40\t누가 누구를 단속하는 거지?
43\t약장수의 재치
46\t신발을 손이 신고
48\t화로에 총총 별이 뜬 날이 있었다
50\t나는 아홉 살 가장이었다

제2부
54\t사진 속에는 노래하는 소녀가 있다
55\t부칠 수 없는 편지 1
58\t부칠 수 없는 편지 2 - 삼베 천이 여기 남았다
61\t석양
62\t1960년 가을의 추억
64\t국화 축제 끝나는 날
66\t내장산 가을 소풍
68\t하늘 나는 낙엽을 보며
70\t병상의 탄회坦懷
72\t부칠 수 없는 편지 3
76\t아내의 묻지 마 외출
80\t미나리 시집살이
82\t그 강을 건너가고 있다
85\t당신 덕분에 따뜻해요
86\t부칠 수 없는 편지 4 - 좋은 글을 만나면 낭보가 있다
89\t초승달

제3부
92\t고천암호
93\t망월동의 향기
96\t신안 퍼플 섬과 나
99\t빛 바랜 시간 속으로
100\t운곡 람사르 습지에 가는 이유
102\t탐진호에서
104\t고향 들녘에 이런 날이 올까요 - 시논 안 들녘
106\t4월의 기도 - 2015. 4. 16. 팽목에서
108\t사라호 태풍
110\t그때가 그리웁다
112\t골목시장 사람들
114\t동백꽃 추억 버스
117\t내년에 또 이런 날이 올까요
120\t어떤 질문은 의문만 남기고 사라진다
122\t강진만 갯벌의 비밀
124\t2020년 초1년생의 추억
125\t더위가 들랑달랑하는구만

제4부
128\t후와 하 사이에서
129\t마라도 스케치
130\t두륜산 두륜봉은 옛달을 품고 있다
132\t봄날은 간다
133\t단풍나무는 미혼모 같다
134\t배롱나무의 추파
136\t가을밤에 꽃을 바라보다
137\t나무와 바람
138\t도둑놈의 풀
140\t5월의 영가詠歌
142\t어떤 나무가 지는 꽃잎에게
143\t동짓날 월출산을 보다
144\t허드렛물
145\t두륜산의 가을 안개
146\t첫눈은 첫
149\t펑크 난 마라도 나들이
150\t해무
152\t시침떼기

제5부 아내의 유작
154\t명준 아빠에게
156\t못난 여자
159\t큰딸 카니의 말
161\t남자는 다 똑같다


163\t해설 사랑을 위해 시인이 되었다 _ 이대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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