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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칠석야 : 이재일 무협 중단편집

이재일 저 | 새파란상상(파란미디어) | 2022년 02월

다시, 칠석야 : 이재일 무협 중단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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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3719818 / 559쪽 / 570g /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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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 무협 소설의 대가 이재일의 새로운 도전 무협 소설은 중·단편 소설이 많지 않다. 좌백, 진산과 같은 작가들의 단편집 이외에는 거의 찾아볼 수 없는 이 영역에 《쟁선계》와 같은 대하 무협 소설을 써낸 이재일 작가가 무협의 호기로움과 단편소설이 가지는 반전의 묘미까지 보여주는 새로운 작품을 선보인다. #수록 작품 소개 《다시, 칠석야》 삼산파의 파문된 대제자 만애청. 그가 사랑하는 이, 사부의 딸 황다영. 그녀의 아이가 납치되었다. 납치범은 삼산파의 대제자 검연을 죽이라는 청부를 황다영에게 내렸다. 칠월 칠석의 밤까지 수행되어야 하는 암살의 임무를 만애청이 받아들였다. 누가 이런 청부를 한 것인가? 그 결과는 무엇인가? 추리와 무협이 어우러진 명작 《다시, 칠석야》의 깊은 여운을 만날 수 있다. 《삼휘도에 관한 열두 가지 이야기》 세 가지를 싫어하는 무림인 삼휘도. 그가 벌이는 열두 가지 색다른 이야기의 끝은 어디일까? 연관성을 찾기 어려워보이는 모든 이야기가 결말에서 만나 무림인의 기개와 웅혼을 보여준다. “내가 싫어하는 세 가지 모두를 베어낼 수 있는 거침없는 칼이고 싶었소.” 《문지기》 눈 내린 아침과 피비린내 자욱한 밤과 따가운 가을볕 속에 운검가의 봉문을 관리하는 흑삼객 양업의 이야기. 문은 들어갈 수도 나올 수도 있는 곳. 아름답고 처절하고 가슴 뭉클한 단편 소설.

저자 소개

  • 저자 : 이재일
저자 : 이재일
1968년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토목공학과를 졸업하였다. 1995년 제2회 하이텔 무림동 공모전에 《칠석야》가 입상하여 이를 계기로 작가가 되었고, 2000년부터 1년간 시공사 장르문학 팀장으로 재직하였다. 빈틈없는 문장과 치밀한 이야기 구조를 바탕으로 한 소설적 글쓰기의 모범을 보여는 작가이다. 《리셋 지구》, 《묘왕동주》, 《쟁선계》 등의 작품이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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