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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들개와 물질하는 꽃 - 책만드는집 시인선 185 (양장)

고우란 저 | 책만드는집 | 2021년 11월

제주 들개와 물질하는 꽃 - 책만드는집 시인선 185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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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9447811 / 136쪽 / 76g / 120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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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고우란
저자 : 고우란
한국작가가회의, 제주작가회의, 현대사설시조포럼 회원으로 있다.
저서 시집 『호랑이 발톱에 관한 제언』(리토피아) 『제주 들개와 물질하는 꽃』(책만드는집).
제주 본향당 답사 기행 ‘별이 흐르는 우리들의 할망당’을 〈제민일보〉에 연재했다.
제주인의 정체성을 드러내는 본풀이에서 제주어의 어원과 제주인의 정신을 찾아 새롭게 살려내고자 열심히 노력하는 중이다.

목차

1부

춘舌 /저, 야생 /검은 그릇 레코딩 /어떤 화법 /초록뱀을 삼켜라 /달리는 불길 속에서 /푸른 독소 /종이 냄새-초록뱀을 삼켜라 4 /?山으로 가는 길을 묻다 /깨진 항아리를 위한 변명 /명자꽃 탓 /밤하늘 /곡우를 건너다 /농염 /물의 옷 /나비야 훨훨

2부

선인장 /방춘이를 옆에 끼고 자청비야 /은빛 까마귀 /기록-立春의 섬 /무애가를 위하여 /제주 들개와 물질하는 꽃 /묵여 /아라리에 봄 /먹돌의 노래 /곡우를 건너다 2 /화장 /내 늦은 생에 꽃冠 /몸이 어두워지다-초록뱀을 삼켜라 6

3부
돌의 나라 /빼앗긴 순정, 그 후 /배반의 동백 숲 /처절한 거짓-크라잉 /처절한 거짓 2 /푸른 달 /빛의 노래 /쑥 /또, 변명 /맹인의 안경 /인도네시아의 근로자 /밥상에서 ?래기 공론

4부

범종 /산머루 /화산도 억새 /겨울 여백 /수국 너머 /어떤 기다림 /행자삼춘 인생 끗발 /큰 쇠는 서글프다 /얼굴이 없소

5부

기록-단풍잎이 지고 있다 /~결 /광령마을의 봄 /까마귀쪽 /애월 /봄의 흰 그늘 /못가에 달빛이 흐르는 이유 /새빨간 사과벌레와 재래식 모토로라 /네 손끝에는 달과 꽃 /민들레 산조 /아브 /왕새우 /화근-봄의 입술 /朝天, 아침은 유리 구두를 신고 다닌다 /명도암 /여인 /해설_정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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