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소중한 나 - 더 크게 나답게 세계시민 시리즈 1 (양장)

김인숙 저 | 맑은물 | 2022년 02월

소중한 나 - 더 크게 나답게 세계시민 시리즈 1 (양장)

북트리

정가
$26.00
판매가
$14.3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9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91494013 / 38쪽 / 430g / 215 x 26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1,700
  • 13,500
  • 6,300
  • 15,12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너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소중한 존재란다! 그걸 네가 충분히 잘 알고 더 멋지고 빛나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어. 그러려면 몇 가지 알아둘 게 있단다. 그게 무얼까?” 늘 당당하고 씩씩한 아이, 모든 부모의 바람입니다. 또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고 배려할 줄도 알아야 하죠. 그러려면 무엇보다 자아감과 자존감이 중요합니다. 자신의 가치를 제대로 알고 존중할 줄 알아야 타인도 존중할 수 있으니까요. 《소중한 나》는 아이가 자신이 세상에 하나뿐인 유일한 존재임을 충분히 인식하고 자신의 진정한 가치를 쉽게 이해하도록 안내하는 그림책입니다. “나는 누구일까?” “나는 달라” “나는 소중해” 등 ‘나’의 개념을 이해하기 위한 기본적인 내용을 짚어주고, 나는 무엇이든 할 수 있고 될 수 있는 잠재력이 무한한 존재임을 일깨워줍니다. 아이 눈높이에 맞는 친절하고 재미있는 설명을 통해 아이 스스로 생각하고 실행하도록 이끌어줍니다! ‘나’의 개념과 가치를 이해했다면 이제 소중한 자신을 잘 돌보는 방법을 알아볼 차례입니다. 건강한 생활습관을 통해 몸을 돌보고, 자신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정확히 표현하는 법을 익히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자기가 할 수 있는 일은 스스로 하는 등의 실천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무조건 잘하기보다 뭘 하든 열심히 하는 게 더 중요하다는 것도 알아야 합니다. 이 책은 계속해서 중요한 질문을 던지며 아이 스스로 자신에 대해 생각해보도록 유도하고, 다양한 상황 설정을 통해 아이가 주도적으로 계획하고 실행하도록 차근차근 이끌어줍니다. 아이가 자연스럽게 자아감과 자존감을 키우고 올바른 자기 돌봄을 실천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함께 어울리는 가운데 자기다움을 지켜가는 ‘더 크게 나답게 세계시민’ 시리즈 ‘나’, ‘우리’, ‘세계시민’을 주제로 세 권으로 구성된 '더 크게 나답게 세계시민' 시리즈는 아이가 커가면서 차츰 넓어지는 주변 세상에 대한 개념과 의미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도록 도와주는 그림책입니다. 아이의 자아감과 자존감은 물론 또래와 이웃, 더 넓은 세상에 대한 개념을 그림으로 재미있게 설명하고, 자기주도적으로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법을 알려줍니다. 우리 아이들이 자신의 진정한 가치를 인식하고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며 더 넓은 세상을 향해 열린 마음으로 나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저자 소개

  • 저자 : 김인숙
저자 : 김인숙
어떻게 하면 이야기를 더 재미있게 들려줄 수 있을까 고민하며 책을 쓰고 만드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나 오늘 공룡됐어》 《심심 마을의 느리지만 빠른 친구들》 《아무도 그리지 않은 멋진 그림》 《소가 된 게으름뱅이》 등이 있습니다.

그림 : 백명식
강화에서 태어나 서양화를 전공하고 출판사 편집장을 지냈습니다.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책을 쓰고 그릴 때 행복하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돼지 학교》(전 40권) 《인체 과학 그림책》(전 5권) 《맛깔 나는 책》 (전 7권) 《저학년 스팀 스쿨》(전 5권) 《명탐정 꼬치》(전 5권) 《냄새 나는 책》(전 5권) 《미생물 투성이 책》 (전 4권) 《좀비 바이러스》(전 4권) 《안녕! 한국사》(전 6권) 《나는 나비》 등이 있습니다.
소년한국일보 일러스트상, 소년한국일보 출판부문 기획상, 중앙광고대상, 서울 일러스트상을 받았습니다.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