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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가 세상의 종말 3 : 부서진 모래시계 - 밀리언셀러 클럽 152

J.L 본 저 | 황금가지(민음인) | 2022년 01월

하루하루가 세상의 종말 3 : 부서진 모래시계 - 밀리언셀러 클럽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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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70520801 / 484쪽 / 630g / 139 x 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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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좀비 아포칼립스: 『나는 전설이다』의 작가 리처드 매드슨이 선보인 개념을 감독 조지 로메로가 「시체 3부작」 영화에서 발전시켜 정착시킨 개념이다. 전염병에 걸린 사람은 죽은 후 움직이는 시체가 되고, 이 시체는 다른 살아 있는 인간을 물어 전염시킨다. 감독 대니 보일의 「28일 후」, 잭 스나이더의 「새벽의 저주」 등이 대표적인 현대 좀비 영화이며, 해외에서는 인기 게임 외에도 서점가에서는 소설과 만화로 다양한 좀비 작품이 선보이고 있다. 황금가지에서는 세계 유일의 좀비 아포칼립스 문학상을 8회 개최 중이다.] 3권 _ 좀비 바이러스의 근원을 찾아 파견된 모래시계 팀에 '킬로이'라는 별명으로 불리게 된 나는 해군 중령으로서 임무에 참가하게 된다. 목표는 중국의 '밍용 빙하'에서 발견된 좀비 바이러스의 근원을 확보하는 것. 한편, 핵탄두를 확보하고 의문의 군사조직 원격식스로부터 호텔23을 보호하기 위해 닥스를 필두로 네 명의 특수요원이 파견된다. 피닉스 팀으로 명명된 그들은 항공모함 USS 조지 워싱턴의 지휘 아래 기지에 보관된 핵폭탄을 안전하게 확보한다. 이 즈음, 북극 기지에 고립된 이들은 전력난과 식량난에서 벗어나기 위해 과감한 탈출을 준비한다.

저자 소개

  • 저자 : J.L 본
저자 : J. L. 본
해군 장교로 복무하였으며, 이라크 전쟁에 참전 중에 『나는 전설이다』, 『스탠드』, 『세계대전Z』 등의 포스트 아포칼립스를 다룬 소설들에 매료되어 좀비를 소재로 한 『하루하루가 세상의 종말』을 집필한다. 이 작품은 출간 즉시 아마존 호러 부문 베스트셀러에 등극하였으며, 좀비 아포칼립스 소설 중 가장 높은 인기를 얻었다. 총 4편의 연작과 1편의 단편소설로 시리즈를 완성하였다. 현재 22년의 군 복무를 마치고 전업 작가로 활동 중이다.

역자 : 송민경
러시아 이르쿠츠크 국립 언어대학교에서 러시아어를 전공했다. 글밥 아카데미를 수료한 후, 현재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원작자의 글을 온전히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역서로는 『사는 게 불안한 사람들을 위한 철학 수업』, 『코바늘 다육이』,『CAT TAROT 공식 한국판』등이 있다.

목차

작가노트 7

하루하루가 세상의 종말 : 부서진 모래시계 11

에필로그 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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