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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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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솔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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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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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솔뫼, 성혜령, 임솔아, 장희원, 정기현, 황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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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920
- 16,650
- 15,300
출판사 리뷰
[좀비 아포칼립스: 『나는 전설이다』의 작가 리처드 매드슨이 선보인 개념을 감독 조지 로메로가 「시체 3부작」 영화에서 발전시켜 정착시킨 개념이다. 전염병에 걸린 사람은 죽은 후 움직이는 시체가 되고, 이 시체는 다른 살아 있는 인간을 물어 전염시킨다. 감독 대니 보일의 「28일 후」, 잭 스나이더의 「새벽의 저주」 등이 대표적인 현대 좀비 영화이며, 해외에서는 인기 게임 외에도 서점가에서는 소설과 만화로 다양한 좀비 작품이 선보이고 있다. 황금가지에서는 세계 유일의 좀비 아포칼립스 문학상을 8회 개최 중이다.] 3권 _ 좀비 바이러스의 근원을 찾아 파견된 모래시계 팀에 '킬로이'라는 별명으로 불리게 된 나는 해군 중령으로서 임무에 참가하게 된다. 목표는 중국의 '밍용 빙하'에서 발견된 좀비 바이러스의 근원을 확보하는 것. 한편, 핵탄두를 확보하고 의문의 군사조직 원격식스로부터 호텔23을 보호하기 위해 닥스를 필두로 네 명의 특수요원이 파견된다. 피닉스 팀으로 명명된 그들은 항공모함 USS 조지 워싱턴의 지휘 아래 기지에 보관된 핵폭탄을 안전하게 확보한다. 이 즈음, 북극 기지에 고립된 이들은 전력난과 식량난에서 벗어나기 위해 과감한 탈출을 준비한다.
작가노트 7
하루하루가 세상의 종말 : 부서진 모래시계 11
에필로그 47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