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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동행 : 문재인 청와대 행정관 최치현의 제안 · 정책

최치현 저 | 기역(나무늘보)책마을 해리 | 2021년 12월

더불어 동행 : 문재인 청와대 행정관 최치현의 제안 ·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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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1199277 / 208쪽 / 270g / 153 x 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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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최치현
저자 : 최치현
1970년 전남 장흥에서 태어났다. 광주대학교와 고려대학교에서 공부했다. 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사이가 좋아야 더 나은 세상을 모색할 수 있다고 믿고 있다. 더 좋은 사이를 위해 ‘더불어; 동행’, ‘함께; 공감’을 구호로 지역에서부터 다양한 인연을 엮어가고 있다. 현재 광주광역시 광산구 수완지구 장덕동에서 살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 청와대 행정관, 광주 광산구 열린민원실장, 국가보훈처장관 정책보좌관 등 청와대와 지역정부, 중앙정부에서 두루 일했다. 그 과정에서 다양한 사회적 갈등을 해결하며 더 좋은 사이 만들기에 전력을 다했다. 나아가 역사 바로 세우기, 사회적 약자 보호 등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일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

목차

펴내는 글. 위기는 기회다 004

1장. 전라도와 광산구

1절. 전라도의 어제와 오늘
전라도는 해양도였다 015/ 영산강은 내해, 완도·신안 등은 외해 016/ 전라도 탄생
으로 영산강 쪼그라들어 017/ 순천은 광양과 여수의 본향 019/ 광주는 압축된 전남,
전남은 흩어진 광주 020/ 해석의 싸움, 혹은 싸움의 해석 021/ ‘약무호남 시무국가’
의 두 해석 023/ 한국사회의 킷값 026/ 전라도는 예비유랑민들의 고향 030

2절. 정의로운 고난, 5·18
1980년대를 예언한 시 ‘사평역에서’ 032/ 모두 침묵할 때 소리친 5·18 036/ 죽음의
길을 향해 당당히 걸어간 5·18 038/ 살아남은 자들의 숙제, 진실 041/ 전라도, 연민
에서 긍지와 힘의 원천으로 045

3절. 아시아 플랫폼 도시, 광산
‘광산 1세대’는 전라도의 허브 047/ 아시아 플랫폼 도시, 광산구 048/ 아시아 공존과
번영의 최적지 광산구 050/ 광산구는 ‘신남방정책’ 전초기지 054/ 주민자치로 신뢰
자본 축적해야 055/ 주민자치 활력 찾고 ‘회복탄력성’ 높여야 059

2장. 더불어; 동행

4절. 광주공항 이전
주민이 먼저 논의한 군공항 이전 063/ 지역사회 갈등으로 표류 065/ 그린스마트시티
등 군공항 이전 관련 논의들 067/ 군공항 이전 논의에 주민 자리 없어 071/ 종전부지 아시아 플랫폼 도시 비전 품어야 073

5절. 광주송정역 개발
투자선도지구 지정된 광주송정역 일대 075/ 서남권 복합환승 플랫폼타운 구상 077/
장록습지를 광주송정역 개발 장점으로 삼아야 079

6절. 탄소중립 실천
6번째 대멸종 경고하는 기후 위기 082/ 광주시 ‘2045년 탄소중립 에너지 자립도시’
선언 084/ 천주교 수원교구의 탄소중립 선포와 실천 085/ 공공부문인 지자체가 솔
선수범해야 088

7절. 적극 행정
적극 행정은 ‘선도자 모델’의 다른 말 090/ 적극 행정의 달인 이재명 092/ K-방역은
적극 행정의 성과 095/ 적극 행정은 정치, 지역정부 역할 중요 097/ 광산구 ‘적극 행
정 2기’ 열어야 0989

3장. 최 행정관의 메모

8절. 5·18민주화운동진상규명조사위원회
문재인정부 첫 5·18 기념식 103/ 초등학교 4학년 때의 기억 105/ 정부의 공식보고서가 없는 5·18 107/ 대통령의 특별지시 108/ 국방부 조사에서 5·18조사위로 109/ 새로 드러난 중대 범죄, 고문과 성폭력 111/ 야당의 몽니, 5·18조사위 출범 지연 112/ 5·18조사위 진상규명 착수 113/ 드디어 열린 미 국무부 외교문서 115/ 5·18 유족에게 사과한 계엄군 116/ 미완의 5·18 진상규명 118

9절. 대통령직속 군사망사고진상규명위원회
치유불가능한 상처 119/ 차근차근 공부한 군대 121/ 노무현 만들고 이명박 없애 122/ 촛불항쟁으로 다시 태어난 위원회 123/ 좋은 사람이 좋은 성과를 낸다 124/ 청사진을 그린 설립준비단 126/ 무거운 책임감 느낀 위원회 출범식 127/ 자살도 국가의 책임 128/ 한시적 국가기구는 조직과 예산이 관건 130/ 조사관의 전문성 높이기 131/ 위원회가 사라질 날을 기다린다 132

4장. 내가 사랑한 사람과 세상

남북정상회담 137/ 할머니 할아버지, 그리고 아버지 140/ 장흥의 DNA를 새기다 146/ 학비 벌러 나선 소년노동자 147/ 눈으로 담은 전라도의 속살 152/ 전교조 세대와 선택지에 없던 대학 154/ 숙명이었던 탈패 가입과 학생운동 158/ 광주대학교 총학생회장에 당선 161/ 국가보안법으로 구속되다 164/ 그리운 김준배 열사 166/ 잊지 못할 스승 176/ 청춘의 빛나는 이름, 전대협, 그리고 인연 178/ 정치와 행정을 경험한 광산구 183/ 촛불정부 청와대에서 190/ 청와대 삼락 197/ 민주, 독립으로 더 단단해진 국가보훈처 201

맺는 글. 낯선 주소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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