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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신스님의 법계 시심경

범신 저 | (주)하움출판사 | 2021년 07월

범신스님의 법계 시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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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4408009 / 268쪽 / 357g /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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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불교는 마음의 종교라고 한다. 동서고금의 역대 성현들 모두 마음에 관한 말을 남긴 경우가 많다. 인간의 본성은 본디 부처의 마음인데 점점 세파에 시달리다 보니 탐욕과 성냄, 어리석음으로 감각적인 욕망 속에 빠져 부처의 마음은 감춰지고 중생의 마음으로 변하여 온갖 죄업을 짓고 삼악도의 윤회에서 벗어나지 못한다고 한다. 《법계시심경》은 1991년 3월 범신스님이 약 칠 개월의 기도 정진 속에서 자성불의 말씀을 노트에 기록한 내용이다. 이 책의 주된 핵심 내용은 자신의 내면에 있는 부처를 찾아서 육바라밀의 보살행을 끊임없이 실천하라는 것이 핵심이다. 이 글은 사람의 도리와 불제자의 가는 길에 대해 친절하고 반복적으로 알기 쉽게 설명한 책이다. 부처의 말씀을 전하는 경전과 주석을 단 책들이 많지만, 법계시심경과 같이 읽는 이에게 해석의 여지를 주고 스스로 생각하며 깨달음을 불러일으키는 책은 드물 것이다. 모두 구절 하나하나를 읽으면서 자신의 내면에 있는 부처를 찾고 깨달음을 얻길 바란다.

저자 소개

  • 저자 : 범신
저자 : 범신
1944년 12월 충남 부여군 장암면 점상리에서 태어났다.
어려서부터 주변사람들이 들을 수 없는 소리를 들었고 볼 수 없는 형상들을 보았다.
그러한 일들을 이야기하면 모두가 이상하게 바라보아 그 후로는 일체 말을 하지 않았는데, 세월이 흘러 중년의 나이가 들어 마음속에
\"일체 중생을 위하는 길이 무엇일까?\"
하는 생각이 떠오르면서부터 부처님과 여러 대사님, 성현들이 홀연히 나타나 말씀하셨다.
1996년 7월 경남 남해에 무량암을 창건하였다.
2008년 달라이라마 존자님을 친견하여 어려서부터 나타난 현상에 대하여 질문을 하였고 그에 대한 의문이 풀렸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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