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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북)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극장 : 광주극장 이야기

김영미 저 | 보림출판사(주) | 2021년 09월

(빅북)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극장 : 광주극장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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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43314217 / 40쪽 / 108g / 350 x 2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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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김영미
저자 : 김영미
전라남도 목포에서 태어나 광주대학교 문예창작과 대학원을 졸업했다.
1994년 광주매일신문 신춘문예에 소설로 입선했고, 2006년 황금펜 아동문학상을 수상했다.

그림 : 최용호
전라남도 광주에서 태어나 2001년 세종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하고 2010년 서울시립대학교 디자인 대학원 일러스트레이션 전공을 수료했다.《태양의 새 삼족오》,《복 타러 간 총각》 등 여러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고,《리스본행 야간열차》,《녹색고전》 등의 표지를 그렸다. 현재 여러 매체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기획 : 광주극장
광주극장은 1935년 일제 강점기에 조선인 자본으로 건립된 문화 공간으로 영화와 연극·판소리·창극은 물론 1945년 해방 기념 축하 대공연·조선건국 준비 위원회 전라남도 위원회 결성식·1946년 모스크바 3상 회의 지지 대회,1948년 백범 김구 선생의 연설, 일본 미들급 챔피언 타이틀을 거머쥔 문춘성 선수의 시범 권투 경기, 최승희·이매방의 춤사위, 전국 학생 연극제 등 근대 역사와 문화의 기념비적 순간들이 펼쳐졌던 곳이다. 1968년 큰 화재로 주춧돌만 남기고 전소되었으나 극장의 원형을 살려 재건축되었다. 격변의 시대를 거쳐 2020년, 85주년을 맞았으며 현재 예술전용극장으로 빛나고 있다.

기획 : 이상희
시인이자 그림책 작가·번역자로 사회적협동조합 그림책도시에서 일하며 여러 곳에서 그림책 강의를 한다. 그림책 《한 나무가》,《책이 된 선비 이덕무》등 여러 그림책에 글을 썼고, 《나무들의 밤》,《곰과 나비》 등 수많은 영미권 그림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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