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91164520275 / 22쪽 / 140g / 105 x 17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호메로스
-
폴 칼라니티
-
앨런 레비
-
안나 밀버른
- 24,300
- 17,820
- 18,900
- 15,750
출판사 리뷰
병풍처럼 죽 책을 펼치면 1미터가 눈앞에 딱! 생생하게 이해하는 1미터의 개념 이 책은 아이들에게 1미터를 알려 주기 위해 1미터 자체를 책 속에 그대로 담았다. 가로 길이가 10센티미터인 각 페이지를 10번으로 접어 길게 이어지는 병풍식 구성으로 되어 있어 한 손에는 앞표지, 다른 손에는 뒤표지를 잡고 책을 쫙 펼치면 책의 길이가 딱 1미터가 된다. 또한 앞페이지의 하단 부분에는 1미터가 밀리미터 단위로 표시되어 있다. 독자들은 책을 펼치기만 해도 1미터의 개념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으며, 더불어 밀리미터와 미터를 비교하며 단위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다. 거리두기를 하며 살아가는 동안, 우리가 잊고 있던 소중한 추억을 되새겨 봐요. 1미터 거리를 둔다는 건 우리의 일상이 송두리째 바뀌는 것을 의미한다. 모든 사람이 집 안에 머물러 일찍 잠든 도시를 바라보며 아이는 신나게 술래잡기를 하고, 왁자지껄 수다를 떨고, 머리를 쓰다듬거나 손을 맞잡던 일들을 추억한다. 그럼에도 아이는 좌절하지 않는다. 밤하늘을 바라보면 몇 광년이나 떨어진 별들이 이어져 우주를 만들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점점 사람들 간의 간격은 조금씩 조금씩 줄어들고, 예전의 일상을 회복한 사람들은 차별 없이 손에 손을 잡고 긴 띠를 이룬다.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키며 팬데믹을 견디는 독자들에게 이 책이 보내는 희망의 메시지이다.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