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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 심판 (빅북) - 보랏빛소 빅북

김지연 저 | 보랏빛소어린이 | 202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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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7856962 / 40쪽 / 408g / 378 x 4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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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뿌지직~ 똥, 뽀오옹~ 방귀, 구릿한 똥꼬와 탱글탱글 엉덩이까지! 아이들이 좋아하는 친구들이 총출동한 그림책! ★이 책의 특징! ① 아이들이 좋아하는 등장인물이 가득! 똥, 방귀, 엉덩이 등 어린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것들이 사랑스러운 캐릭터가 되어 등장합니다. 서로 으르렁거리던 똥과 방귀가 엉덩이 심판을 만나 친구가 되어가는 모습을 지켜봐 주세요. ② 재미있는 의성어와 의태어가 가득! “뿌지직!” “뽀오옹!” “푸슈~!” 똥을 쌀 때나 방귀를 뀔 때 나는 다양한 표현을 소리 내어 읽어 보면 더욱 재미있는 독서 시간이 될 거예요. ③ 똥과 방귀에 관한 정보가 가득! 똥과 방귀는 그저 더럽고 냄새나는 나쁜 것이 아니라, 우리 몸의 안 좋은 찌꺼기들을 몸 밖으로 배출해 주는 고마운 존재라는 사실을 배울 수 있어요.

저자 소개

  • 저자 : 김지연
저자 : 김지연
한국외국어대학교 졸업 후 다년간 외서를 국내에 소개하는 저작권 에이전트로 일했습니다. 현재는 국내외 저작권을 중개 관리하는 팝 에이전시와 번역 회사 팝 프로젝트, 집필 기획 회사 해밀뜰의 대표를 맡으며 어린이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책을 찾고, 옮기고, 쓰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어요. 두 아들에게 들려주던 ‘방귀와 똥’ 구연동화 음원을 썼다가 이 책을 기획 및 집필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깔깔거리며 웃는 모습을 보면서 재미있는 책을 쓰는 것이 또 다른 목표가 되었어요. 《엉덩이 심판》은 집필한 첫 그림책이며, 옮긴 책으로는 《내셔널지오그래픽 공룡대백과》, 《엄마, 그런데 있잖아》, 《양심 팬티》, 《숫자를 구해주세요》, 《꿈틀꿈틀 땅속으로 지구탐험》, 《사라진 루크를 찾는 가장 공정한 방법》, 《간지러사우루스》 외 다수가 있습니다. 이 책을 준비하며 아낌없는 용기를 주고 응원을 해 준 남편과 주신이, 주안이에게 큰 선물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림 : 간장
상명대학교 시각디자인과를 졸업하고 친환경 사회적기업 등에서 그래픽디자이너로 근무하다가 현재는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자연과 동물, 아이들과 같은 순수한 존재를 사랑해서 그림을 그리거나 디자인을 할 때 자연을 많이 해치지 않는 선에서 작업하려고 노력하고 있답니다. 《엉덩이 심판》은 첫 그림책 삽화 작업입니다. 평소에도 똥과 방귀 얘기를 많이(?) 하기 때문에 원고를 재미있게 읽고 신나게 그렸습니다. 엉덩이에 낀 휴지를 그릴 때에는 나도 모르게 실실 웃고 있었어요.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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