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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6378333 / 288쪽 / 550g / 154 x 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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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우리는 이제 현재의 삶을 확고히 지탱하고 있는 모든 것들에 흔들림 없는 믿음의 시선을 보내야 한다. 이런 태도만이 우리를 제대로 살게 만들기 때문이다.” - 프리드리히 니체 지금 자신의 삶을 이루고 있는 조건을 긍정하고 이후의 인생을 스스로 만들어가라! 삶이라는 것은 결코 두 번 주어지지 않는다. 한 번뿐인 삶은 그만큼 소중한 것이다. 그러나 인생이 한번 어려운 길로 들어서면 삶의 소중함을 깨우치기란 쉽지 않다. 아무리 발버둥쳐도 그대로일 것 같고, 나의 잘못은 없는데 세상이 불공평하여 내게만 시련을 내린 것 같다. 그렇게 자신의 환경과 주변을 탓하느라 정작 멈춰버린 자신의 삶을 돌아보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작가는 20대 초반, 타지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하게 되었고 무지한 상태에서 사기를 당해 많은 빚을 떠안게 되었다. 그리고 이후 오랜 세월을 빚을 갚기 위해 힘든 삶을 살아야 했다. 결혼 후에는 삼 형제를 키우며 또다른 고난을 맞아야 했다. 그녀는 하나님께 감사보다 온갖 투정을 부렸지만, 동시에 최고의 벗이 하나님이었다고 말한다. 이제부터라도 나를 찾아, 앞으로의 남은 인생을 의미 있게 살고 싶다고 마음 먹은 순간, 하나님을 만나게 되었다. ‘이제부터 내 인생을 위해 나답게 살겠습니다.’ 새로운 변화의 길에서 또 다른 어려움에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순간순간 찾아와 나를 주저앉히려 했다. 포기하면 예전의 나로 돌아가 살아야 하고, 끝내는 후회하는 인생을 살게 될 것이라고 되뇌이며 포기하지 않았다. 작가는 그러한 과정 속에서 깨달은 지혜를 이 책을 통해 독자들과 나누려 한다. 자신의 삶은 자신이 만들어가야 한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조건에서 나답게 살아가는 길을 찾아야 한다.
머리말 - 나답게 사는 빛나는 제2의 인생
1장 : 열심히 살았는데 왜 불행할까?
01 : 열심히 살았는데 왜 불행할까?
02 : 빚이 빼앗아간 행복
03 : 아침에 찾아오는 대부업자
04 : 삼 형제 어린이집
05 : 고모님의 선물 보따리
06 : 하루 13시간 일하며 네 부자 키우기
07 : 가사 도우미가 된 남편
08 : 행복을 가져다 준 아픔
09 : 고난이 오면 축복도 온다
2장 : 나에게 내일은 없을지도 모른다
01 : 해야 할 일은 지금 당장 해라
02 : 나에게 내일은 없을지도 모른다
03 : 아들아, 엄마처럼 살지 마
04 : 이제야 알 것 같다, 인생을
05 : 좀 더 일찍 나답게 살 것을
06 : 나는 왜 후회 없는 삶을 살아왔을까?
07 : 젊은 날이 다시 온다면
08 : 자식에게 짐이 되기 싫다
3장 : 가장 힘들었던 그 순간, 하나님을 만나다
01 : 새벽길에 만난 하나님
02 : 피난처가 된 교회
03 : 가장 힘들었던 그 순간, 하나님을 만나다
04 : 가장 큰 행복은 나 자신이다
05 : 제일 좋은 스승은 엄마다
06 : 버킷리스트대로 다 이루었다!
07 : 예언으로 얻어진 우리집
08 : 하나님의 선물, 아들
09 : 믿음이 있으면 두려움도 없다
4장 : 이제 나 자신에게 당당한 인생을 살겠다
01 : 엄마의 직업에서 벗어나라
02 : 인생의 주인공으로 살아라
03 : 힘든 삶이 나의 자산이다
04 : 어두운 곳의 빛이 되는 사람이 되라
05 : 비 온 뒤에 무지개가 뜬다
06 : 지구에 놀러 온 소풍 길
07 : 자신에게 당당한 인생을 살아라
08 : 가치 있는 인생을 살아라
09 : 우리는 우리가 상상한 대로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