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교통사고가 났을 때 : 자전거와 자동차 조심하기 - 구급 대장 베니와 함께하는 삐뽀삐뽀 119 어린이 안전 교실 (양장)

피에르 윈터스 저 | 사파리 | 2020년 07월

북트리

정가
$26.00
판매가
$14.3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9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10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60578140 / 32쪽 / 409g / 250 x 26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300
  • 16,020
  • 13,500
  • 15,12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교통사고가 났을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 주세요! 탈것과 관련된 어린이 안전사고는 해마다 증가하고 있어요. 도로와 인도에서 가장 많이 일어나고, 자전거, 킥보드로 인한 사고가 대부분을 차지하지요. 매년 1만 명이 넘는 아이들이 교통사고로 부상을 입거나 사망할 정도로 어린이 교통사고는 매우 심각하면서도 빈번한 안전사고예요. 아이들은 몸집이 작아 운전자가 발견하기 힘들고, 또 자신이 관심 있는 것에만 집중하는 경향이 있어 주변을 잘 보지 못하기 때문이지요. 교통사고를 막기 위한 법이 강화되고 있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아이가 조심해서 교통사고를 미리 예방하는 거예요. 안전 그림책 《교통사고가 났을 때》는 공원에서 공놀이를 하다 자전거 도로로 데굴데굴 굴러가는 공을 주우려는 순간 자전거와 부딪친 상황을 통해 안전사고에 대해 알려 줍니다. 아이들이 친구들과 놀다가 굴러가는 공에 정신이 팔려 달려 오는 자전거나 자동차를 보지 못하는 경우는 아주 흔히 일어나는 상황이에요. 이 책에서는 교통사고가 언제, 어디서나 일어날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는 사실과 교통사고가 났을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 이해하기 쉽게 전해 줍니다. 그리고 친구가 위험에 처했을 때 먼저 상황과 주변을 잘 살펴야 한다는 것도 알려 주지요. 아이와 함께 《교통사고가 났을 때》를 읽으며, 횡단보도를 건너기 전에 오가는 차가 없는지, 차들이 확실히 멈추었는지 확인하고 건너야 한다고 말해 주세요. 그리고 아이가 자전거나 킥보드를 탈 때 꼭 안전모와 보호대 등 보호 장구를 착용하도록 하고, 눈에 잘 띄는 밝은 색 옷을 입도록 지도해 주세요. 친구가 다쳤을 땐 직접 도우려 하지 말고 주변 어른에게 침착하게 도움을 요청하라고 당부해 주세요. 아이들은 자신의 위험을 미처 살피지 못하기 때문에 같이 위험에 빠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에요. 또 부모와 함께 119에 신고하는 방법을 연습해서 위험한 상황에 스스로 대처하도록 도와주세요. 단, 장난 전화는 절대 걸지 않아야 한다는 것도 알려 주어야 하지요. 작은 계기를 통해 우리 아이가 '안전사고'와 '응급 처치'의 개념을 깨닫고, 조심하게 될 거예요. 벨기에 적십자사와 함께 만들고 소아응급의학과 전문의의 꼼꼼한 감수를 받은 안전 그림책 〈구급 대장 베니와 함께하는 삐뽀삐뽀 119 어린이 안전 교실〉은 어린이들뿐 아니라 아이들을 가르치는 선생님들을 위해 벨기에 적십자사의 전문가들 및 한국의 응급치료 전문의와 함께 만들었어요. 서울 아산병원 소아응급전문센터에서 센터장을 맡고 있는 류정민 전문의의 꼼꼼한 감수로 더욱 공신력을 높여 발간한 안전 그림책이지요. '안전', '상처', '화상', '코피', '중독', '교통사고' 등 실생활에서 빈번하게 일어나는 안전사고의 주제를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재미있고 현실적인 이야기로 구성해 놓았어요. 그리고 책 끝머리 '구급 대장 베니의 안전 톡톡' 코너에는 각 주제에 맞는 응급 처치 방법을 선생님과 부모님도 함께 보며 배울 수 있도록 실질적인 대처 방안을 정리해 놓았습니다. 그래서 이 책은 벨기에 여러 유치원 현장에서 교재로 사용되고 있답니다. 아이들이 일찍 응급 처치를 배울수록 안전사고가 났을 때 재빨리 도움을 요청하고, 119에 신고해서 사고의 심각성을 줄일 수 있다고 해요. 든든한 구급 대장 베니와 함께 어린이 안전 교육을 지금 바로 실천해 보세요! e-book과 사운드펜을 통해 입체적으로 책을 읽어요! 스마트폰과 태블릿 PC 등 영상 기기에 더욱 익숙한 독자들을 위해 QR 코드로 쉽게 감상할 수 있는 e-book 영상을 준비하였습니다. 책장을 넘기며 읽어 주는 e-book 영상으로 편리하게 책을 읽어요. 또한 사파리 사운드펜으로 생생하고 풍부한 효과음을 들을 수 있습니다. 책 곳곳을 누르면 처음부터 끝까지 친절하게 읽어 주고, 문장별로도 들을 수 있지요. 뿐만 아니라, 상황에 맞는 등장인물들의 대사도 들을 수 있어, 독자들이 마치 책 속의 한 장면에 있는 듯한 입체적인 책 읽기를 경험할 수 있답니다.

저자 소개

  • 저자 : 피에르 윈터스
저자 : 피에르 윈터스
벨기에 하셀트에서 태어나 30년 동안 출판사에서 일했습니다. 현재는 어린이 책을 쓰고 있습니다.

그림 : 에스터르 레카너
벨기에 하셀트에서 홍보와 그래픽 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20여 년 동안 광고 회사에서 일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아동용 의학 그림책 Noozi 시리즈가 있습니다.

감수 : 류정민
서울아산병원 소아전문응급센터에서 센터장으로 일하며, 순간적인 실수나 잘못된 대처로 어려움을 겪는
아이와 부모를 돕기 위해 병원 안팎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육아 상담소 응급》이 있어요.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