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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매일 밥을 먹습니다 : 강릉에서 제주까지 정성으로 차린 밥상 (양장) - 지식이 잘잘잘

허정윤 저 | 주식회사 한솔수북 | 202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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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70285779 / 48쪽 / 463g / 250 x 2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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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날이 볼세 샜나?” 각 지역 사투리로 전달되는 생생한 이야기 《나는 매일 밥을 먹습니다》는 각 지역의 사투리를 실감나게 담았습니다. 허정윤 작가는 각 지역에 있는 사람들의 감수를 거쳐 입말을 살리는 사투리를 맛깔나게 표현했습니다. “어떵 내일은 집에 가 지쿠과?” “어라 이느머 새 새끼덜 입맛언 살어 가즈구~ 맛은 용허게 안다니까루!” “정때 밥 묵은 지 얼메나 되았다고 폴세 새껏 묵을 시간이여?” 이 책을 볼 때, 꼭 소리 내어 한번 읽어 보세요. 각 지역의 사투리는 어떻게 다른지, 어떤 특징이 있는지를 살펴보면 더욱 생생하게 지역적 특색을 느낄 수 있습니다. 정보를 담고 있는 논픽션 그림책이면서도 읽는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작품입니다. 재미있는 독후활동! 지역 특산물 지도와 스티커 포함 우리나라는 푸른 바다와 많은 산, 비옥한 논밭을 가진 덕분에 각 지역마다 풍성한 먹거리를 품고 있습니다. 지역마다 기후나 지형, 흙의 특성이 다르기 때문에 대표적인 먹거리도 다르지요. 지역마다 여러 개의 특산물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지만, 이 책에서는 부록을 넣어 일부 대표적인 특산물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역 특산물 지도와 스티커가 별도로 들어가 있어, 책을 읽은 후 독후활동도 할 수 있습니다. 책도 보고, 스티커를 붙이며 우리나라 방방곡곡 먹거리 특산물을 알아 보세요.

저자 소개

  • 저자 : 허정윤
저자 : 허정윤
볼이 미어지도록 밥 한 그릇 먹으면 입속에 행복이 머문다. 봄 멸치와 무말랭이 반찬을 좋아한다.
밥상 안에 담긴 많은 사람들의 수고를 생각하며 이 책의 글을 썼다.
지은 책으로는 《오누이》, 《우리 여기 있어요, 동물원》, 《루루 사냥꾼》, 《첫눈을 기다리는 코딱지 코지》, 《콧구멍을 탈출한 코딱지 코지》, 《코딱지 코지》, 《투명 나무》, 《노란 장화》, 《원숭이 학교》, 《어부바》 등이 있다. 《투명나무》는 White Ravens 국제 아동청소년 문학 분야에 선정되었다.

그림 : 이승원
맛있는 밥을 만들어 나누어 먹으며 마음을 달랜다. 달걀과 두부로 만든 반찬을 좋아한다. 다정한 밥상을 차리듯 정성껏 이 책의 그림을 그렸다.
쓰고 그린 책으로 《삐이삐이 아기오리들이 연못에 살아요》, 《새들아, 뭐하니?》, 《경복궁》 등이 있고, 그린 책으로 《마을 뒷산에 옹달샘이 있어요》, 《숲으로 숲으로》, 《소원을 말해봐》, 《우리 풀꽃 이야기》, 《둥지상자》, 《이야기 귀신》, 《아빠가 들려주는 숭례문이야기》 등이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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