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91165790066 / 152쪽 / 290g / 175 x 24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코지마 아오, 장혜영
-
전미란(전선생)
-
박완서, 호원숙
-
김행숙
- 11,700
- 21,420
- 17,820
- 11,700
출판사 리뷰
▲ 떴다! 지식 탐험대 시리즈의 특징 -초등학교 교사들이 엄선한 교과서 핵심 내용 현직 초등학교 교사로 구성된 자문위원들과 철저한 교과서 분석을 통해, 아이들의 학교 공부에 꼭 필요한 주제들을 선정하고, 핵심 내용을 책 속에 담았다. 과학에 있어서는 물리, 화학, 환경, 식물, 동물, 미생물, 우주, 지층과 화석, 지진과 화산 등, 사회에서는 지리, 경제, 정치, 법, 교통과 통신, 문화재 등 주제별로 나누어 공부했을 때 이해하기 쉽고 학습에 효과적인 주제들을 선정한 것은 물론,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내용들을 이야기 속에 빠짐없이 담았다. 한 권 한 권 읽어 나가면 흥미로운 내용이 아이들의 학습을 저절로 도울 것이다. - 알찬 교과 개념 개정된 10차 교육 과정에 맞추어 교과서를 꼼꼼히 분석하고 바뀐 교과 내용을 빠짐없이 담았다. 3학년에서 6학년에 이르는 과학, 사회, 음악 등의 교과서 내용이 알차게 담겨 있어서, 교과서 핵심 내용을 쉽게 알 수 있다. 교과서만 가지고 공부했을 때 이해가 가지 않았던 개념들을 더 많이 소개하고, 쉽게 설명해 주는 것은 물론이다. - 개성 있는 캐릭터가 등장하는 재미있는 동화 교과 개념을 꼼꼼히 담고 있지만 결코 지루하지 않은, 완성도 있고 재미있는 이야기가 이 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이다. 아이들은 좋아하는 이야기를 편안하고 재미있게 읽는 것만으로 자연스럽게 교과서 지식을 얻을 수 있다. 개성 넘치는 주인공들이 과거와 현재, 동물의 세계와 우주 속, 3차원 세계 등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고 종횡무진 모험을 펼친다. 주인공들의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는 독자들을 흡인력 있게 작품 속에 몰입하도록 이끌고, 울고 웃으며 이야기를 읽다 보면 저절로 교과서 핵심 내용에 다가서 있는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 교과 개념을 쉽고 체계적으로 설명하는 정보 학습 코너 이야기에서 나온 교과 개념은 매 장마다 꾸며진 ‘정보 학습 코너’에서 상세히 설명한다. 이야기 속에서 교과서 속 개념과 사실들을 보다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풍성하게 설명하는 것이다. 이야기를 읽으면서 조금 부족하다고 생각했던 정보나 더 알아 두면 좋을 내용들까지 담아서 개념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것은 물론, 상식까지 풍부하게 전한다. -각 분야 전문가의 철저한 감수 정보의 정확성을 살리기 위해 각 분야 전문가의 철저한 감수를 거쳤다. 혹시라도 있을 오류를 막고, 믿을 수 있는 정보만을 싣도록 했다. 하늘을 나는 다윈 동물원 펭귄과 북극곰이 하늘을 난다고? 지동이와 동물들이 함께 만들어 가는 ‘하늘을 나는 동물원’에서는 가능한 일이다. 동물과 대화하는 능력을 가진 지동이와 함께 다윈 동물원을 찾아가서 동물들의 속마음 이야기를 듣다 보면, 동물들은 어디에서 무엇을 먹고 사는지, 어떻게 짝짓기를 하는지, 어떻게 자기 몸을 지키며 살아 나가는지 등 동물에 대한 모든 정보를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 ▶ 살아 움직이는 ‘하늘을 나는 동물원’ 이야기 일본 홋카이도에 있는 아사히야마 동물원은 ‘나는 펭귄’으로 유명하다. 펭귄이 진짜 하늘을 나는 게 아니라 투명한 터널에서 펭귄이 헤엄치는 모습을 볼 수 있도록 만든 것. 펭귄뿐만 아니라 동물들이 보다 자연스러운 환경에서 살 수 있도록 만든 동물원으로, 생태계에 가장 근접한 동물원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한다. 《하늘을 나는 다윈 동물원》은 바로 아사히야마 동물원 이야기를 모델로 하고 있다. 동물원 사육사인 아빠 덕분일까, 동물을 정말 좋아하는 지동이에게 어느 날 놀라운 능력이 생긴다. 바로 동물들과 대화를 할 수 있게 된 것이다. 관람객이 점점 줄어들어 문 닫을 위기에 처한 다윈 동물원을 구하기 위해, 지동이는 동물들과 대화를 나누면서 새로운 동물원의 모습을 만들어 나간다. 펭귄에게서 아이디어를 얻은 동물원의 모습이 바로 ‘하늘을 나는 동물원’이다. 펭귄과 북극곰이 투명 터널 위에서 자유롭게 헤엄치고, 원숭이가 나무를 타고 놀고, 치타는 마음껏 뛰어 노는, 동물들이 진정으로 행복할 수 있는 동물원이 탄생한다. 저마다 다른 특징을 가진 동물들이 자신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개성을 뽐내는 모습들이 신기하면서도 재미있는 것은 물론, 지동이가 똑똑한 개 코붕이와 함께 여러 동물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과정 속에 동물 지식이 알차게 담겨 있다. 동물들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듣다 보면, 자연스럽게 동물에 대한 지식이 쌓일 것이다. ▶ 동물 정보를 알차게 담은 <꼬마 동물학자의 연구 노트> 지동이는 동물들과 대화를 나누면서 배운 정보, 동물원 사육사인 아빠와 코붕이에게서 들은 정보들을 자신만의 연구 노트에 정리해 나가는데, 그 내용이 각 단원 끝마다 나오는 <꼬마 동물학자의 연구 노트>에 담겨 있다. 바로 이야기 속에 나오는 동물 지식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주는 곳이다. 동물이란 무엇인가에서 시작하여 동물의 분류, 동물의 서식지,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 동물의 먹이, 동물의 방어법, 동물의 의사소통, 다윈의 진화론, 동물의 짝짓기와 새끼 키우기까지 동물에 대해 알아야 할 내용들이 빠짐없이 담겨 있다. 아이들이 직접 쓴 것처럼 간결하면서도 풍부한 정보를 통해 교과서 속 동물 지식을 배우는 것은 물론, 동물에 대한 이해도 높일 수 있다. ▶ 동물에 대한 새로운 생각을 갖는 계기 동물들이 행복해지는 동물원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동물원’에 대한 새로운 생각을 갖도록 도와준다. 책 속에도 나오듯이 동물원은 동물을 전시하는 곳이 아니라 동물들이 자연스럽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곳이고, 동물은 인간과 함께 지구에서 살아가는 존재이다. 인간의 욕심 때문에 힘들게 살아가는 동물들의 모습을 보고, 또 자연 속을 마음껏 뛰놀고 싶은 동물들의 속마음을 엿보면서 진정으로 동물을 위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 배울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