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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0578096 / 32쪽 / 409g / 250 x 2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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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안전사고에 대비해 구급상자를 준비해요!
교실과 놀이터는 아이들이 특히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곳이에요. 가장 안전해야 할 공간이지만, 안전사고가 빈번하게 일어나는 곳이기도 해요 특히 놀이터에서는 떨어지거나 다치는 안전사고가 많이 일어나지요.
안전 그림책 《응급 처치가 필요할 때》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장소이자 가장 자주 가는 장소인 놀이터에서 두 아이의 경우를 빗대어 안전사고에 대해 알려 줍니다. 정글짐 꼭대기까지 올라가서 장난치는 아이의 모습을 통해서는 조심해야 하는 것을, 무서워서 꼭대기까지 올라가지 못하는 아이를 통해서는 다 칠까 봐 무서워만 하지 말고 조심하면 괜찮다는 것을 말해 주지요. 그리고 이 시리즈의 안전을 담당하는 곰돌이 캐릭터 구급 대장 베니가 구급 가방을 보여 주며 응급 처치에 필요한 기본 구급약과 구급 용품을 소개해 줍니다.
이 책에서는 특별히 안전사고가 언제, 어디서나 일어날 수 있으니 늘 조심해야 한다는 사실과 응급 처치에 대한 개념을 아이들에게 알려줍니다. 활발하고 장난을 많이 치는 아이는 다치기 쉽고, 신중하고 걱정이 많은 아이는 다칠까 봐 작은 도전조차 망설일 수 있어요. 무엇보다 안전 교육에서 중요한 것은 아이로 하여금 조심하도록 하되 두려움을 안겨 주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럼 아이가 움츠러들어서 겁쟁이가 되고 말 테니까요.
아이와 함께 《응급 처치가 필요할 때》를 읽으며 안전사고가 무엇인지, 어떨 때 안전사고가 일어날 수 있는지, 어떻게 예방해야 하는지에 대해 이야기해 보세요. 그리고 함께 구급상자를 만들거나 살펴보며 부족한 것을 준비해 보세요. 또한 사고가 일어났을 때를 가정하여 주변 어른들에게 도움을 청하는 연습도 해 보세요. 작은 계기를 통해 우리 아이가 ‘안전사고’와 ‘응급 처치’의 개념을 깨닫고, 조심하게 될 거예요.
벨기에 적십자사와 함께 만들고
소아응급의학과 전문의의 꼼꼼한 감수를 받은 안전 그림책
〈구급 대장 베니와 함께하는 삐뽀삐뽀 119 어린이 안전 교실〉은 어린이들뿐 아니라 아이들을 가르치는 선생님들을 위해 벨기에 적십자사의 전문가들 및 한국의 응급 치료 전문의와 함께 만들었어요. 서울 아산병원 소아응급전문센터에서 센터장을 맡고 있는 류정민 전문의의 꼼꼼한 감수로 더욱 공신력을 높여 발간한 안전 그림책이지요.
‘안전’, ‘상처’, ‘화상’, ‘코피’, ‘중독’, ‘교통사고’ 등 실생활에서 빈번하게 일어나는 안전사고의 주제를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재미있고 현실적인 이야기로 구성해 놓았어요. 그리고 책 끝머리 ‘구급 대장 베니의 안전 톡톡’ 코너에는 각 주제에 맞는 응급 처치 방법을 선생님과 부모님도 함께 보며 배울 수 있도록 실질적인 대처 방안을 정리해 놓았습니다. 그래서 이 책은 벨기에 여러 유치원 현장에서 교재로 사용되고 있답니다.
아이들이 일찍 응급 처치를 배울수록 안전사고가 났을 때 재빨리 도움을 요청하고, 119에 신고해서 사고의 심각성을 줄일 수 있다고 해요. 든든한 구급 대장 베니와 함께 어린이 안전 교육을 지금 바로 실천해 보세요!
소리 나는 e-book과 사운드펜으로 실감 나게 입체적으로 읽어요!
이 그림책은 스마트폰과 태블릿 PC 등 영상 기기에 더욱 익숙한 독자들을 위해 QR 코드로 쉽게 감상할 수 있는 e-book 영상을 준비해 책 안에 수록했어요. 책장을 넘기며 읽어 주는 소리 나는 e-book 영상으로 편리하게 책을 읽고, 사파리 전용 사운드펜으로도 풍부하고 생생한 효과음을 들을 수 있지요.
사파리 전용 사운드펜을 글자에 갖다 대면 처음부터 끝까지 친절하게 읽어 주고, 문장별로도 들을 수 있어요. 또한 처음부터 끝까지 그림을 음성펜으로 누르면 상황에 맞는 등장인물들의 대사도 들을 수 있지요. 부모님이 읽어 주지 않아도 생생하게, 지루하지 않게 입체적인 책 읽기를 경험할 수 있을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