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그레타 툰베리, 세상을 바꾸다 - 지구를 살리는 그림책 9

가브리엘라 친퀘 저 | 보물창고(푸른책들) | 2021년 01월

북트리

정가
$32.00
판매가
$17.6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5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61707947 / 48쪽 / 407g / 210 x 28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300
  • 5,850
  • 19,800
  • 15,0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지금 당장, 행동으로 보여 주세요! 사상 최악의 폭염으로 지구가 뜨겁게 달궈진 2018년 8월의 어느 날, 스웨덴 국회의사당 앞에 한 어린 아이가 홀로 나타났다. 점점 심각해지는 이 지구를 가만두고 볼 수 없었던 그레타 툰베리의 1인 시위였다. 학교에 있어야 할 그레타가 왜 국회의사당 앞까지 나오게 됐을까? 그레타는 어릴 적부터 어른들에게 “방을 나설 땐 불을 꺼야지.”, “음식 남기지 마!”와 같은 이야기들을 들으며 자랐다. 지구 온난화에 대해 배우기 전까지는 왜 그래야 하는지 알 수 없었지만, 지구에 닥친 심각한 위기를 알게 된 이상 도저히 가만있을 수 없었다. 지구 환경에 대해 배우고 조사하고 연구하며, 그레타는 가족들과 함께 환경을 보호할 수 있는 생활 속 작은 실천들을 지키기로 했다. 그리고 별 대책 없이 지구를 방치하고 있는 세계에 따끔한 일침을 가하기로 한다. 『그레타 툰베리, 세상을 바꾸다』는 그레타 툰베리가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흥미진진한 모험담이자 함께 행동하자고 호소하는 목소리이며 지금 이 지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보내는 경고이다. 그레타와 동시대를 살아가는 독자들은 이 그림책을 통해 세상을 바꾸는 일에 무엇이 중요한지, 그리고 우리가 지구를 위해 진정으로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스스로 깨닫게 될 것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가브리엘라 친퀘
저자 : 가브리엘라 친퀘 1988년 이탈리아 나폴리에서 태어났다.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그래픽 디자이너 겸 카피라이터로 일을 시작했으며, 피렌체 대학교와 네모 예술 아카데미를 졸업했다. 글쓰기 워크숍?거리 예술?바디 아트?웹 디자인 등 다방면으로 활동하다가 프랑스 파리로 이사하여 현재 작가?디자이너?일러스트레이터로 일하고 있다. 『그레타 툰베리, 세상을 바꾸다』는 프랑스에서 낸 첫 그림책이다. www.gabriellacinque.com 그림 : 바밀 1991년 스위스에서 태어났다. 제네바 예술 학교를 졸업했으며, 일러스트레이션과 스토리텔링에 매진하여 공부했다. [BD-Fil 코믹 페스티벌] ‘내일의 만화가’ 콘테스트에서 공개 상을. 제네바의 신인 작가들에게 주어지는 토페 상을 수상하며 그 예술성을 인정받았다. 현재 스위스 프리부르에서 살고 있으며 그린 책으로는 『봉주르, 봉수아』, 『그레타 툰베리, 세상을 바꾸다』 등이 있다. www.vamille.com 역자 : 이지수 숙명여자대학교에서 프랑스어를 전공하고, 2009년 서울시 주최 ‘해치 창작 동화’ 공모전과 2011년 환경부 주최 ‘나무로 만든 동화’ 공모전에 동화가 당선되어 창작 활동을 시작했다. 아동청소년문학을 쓰고 번역하며 어린 독자들의 유년 시절을 살찌울 재미난 책들을 만들고 있다. 옮긴 책으로 『노인들』, 『시몽의 아빠』가 있으며, 지은 책으로는 『이회영, 전 재산을 바쳐 독립군을 키우다』, 『쥐구멍에 숨고 싶은 날』 등이 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