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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G 1호 나란 무엇인가?

김대식 저 | 김영사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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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4989011 / 324쪽 / 480g / 150 x 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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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Good & General question 디지털 시대 아날로그 지식교양잡지 《매거진 G》! 대변동의 시대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모든 부문이 지각 변동 중이다. 변화의 속도 또한 그 어느 때보다 빠르다. 어제 옳았던 것이 내일도 옳으리라 확신하기가 점점 어려워진다. 코로나19로 불확실성은 더욱 극에 달했다. “모든 것이 뒤섞인 상태(mixed bag).” 요즘 근황을 묻는 《매거진 G》 인터뷰 질문에 문명사가 재레드 다이아몬드 교수가 답하며 쓴 표현이다. 익숙하던 것들이 뒤흔들릴 때, 사회 변화 속도가 개인 적응 속도를 넘어설 때, 온갖 것이 뒤죽박죽 섞여 갈피를 잡을 수 없을 때, 어떻게 우리는 흔들리거나 뒤처지지 않으면서 자기 삶의 방향을 찾아 나아갈 수 있을까? 규칙과 질서가 끊임없이 해체되며 새로 짜이는 지금, 우리가 버팀목 삼을 수 있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 그중 하나는 단연코 ‘질문’이다. 인간의 역사만큼이나 오래된 몇몇 질문은 묻는 일을 포기하지 않는 자에게 답을 줄 것이다. 마음속에 품고 있지만 꺼내놓지 못한, 익숙하지만 근본적인 질문, Good & General question! 《매거진 G》는 오늘의 문장과 감각으로 묻고 답하는 공간이 될 것이다. 질문과 답변은 채워지는 동시에 비워질 것이다. 규칙과 질서를 해체, 깊이와 파격을 탑재한 무규칙 이종 인문 무크지의 형식 실험! 존재 자체에 대한 질문부터 해보자. 요즘 시대에 왜 아날로그 잡지인가? 휘발성 강한 콘텐츠만 좇는 세태에 이런 종이잡지가 있어야 할 이유가 있을까? 창간호의 ‘여는 글’을 맡은 뇌과학자 김대식 교수는 “모든 것이 변하는, 아니 반드시 변해야 하는 온라인 세상”이 도래한 뒤 “‘얄팍함’은 어느새 ‘흥미로움’이 되었고, 변치 않은 ‘깊은 의미’는 ‘지루함’이 되어버렸다”라고 말한다. 그리고 질문한다. 온라인 콘텐츠보다 더 쿨하면서, 동시에 생각과 마음을 터치해 나의 삶을 점프하게 해주는 오프라인 콘텐츠는 불가능한 것일까? 깊이와 파격을 탑재한 지식교양잡지를 위한 실험, 출사표를 던진 이유다. 종이잡지야말로 단단하며 유연한 지식을 담아낼 수 있는 최적의 그릇이다. 디자인에서도 여러 실험적 시도를 했다. 기존 단행본의 틀에서는 어려웠던 디자인 아이디어를 과감하게 펼쳤다. 키워드 검색으로 추출한 3D 모델링 이미지, 글과 어우러지면서도 독서의 긴장감을 불러일으키는 불편한 물리적 장치, 재질과 중량이 제각기 다른 본문 종이, 불쑥 삽입되어 있는 스티커 종이, ‘책 속의 책’ 엽편소설, 요즘 트렌드를 모자이크 식으로 조망한 별지(別紙) <요즘것들의 의식주호好락樂>까지. 아날로그 미디어의 물성을 제한 없이 표현하고, 자유로운 사유를 위해 관성을 거부했다. 직접 손에 쥐고 시간을 들여 한 장 한 장 넘겨보는 물성을 통해 다양한 관점을 유영하는 자유로움을 마음껏 누려보시길 바란다. 창간호의 주제는 왜 “나란 무엇인가?”인가? 모든 질문의 원점에서 시작하다 《매거진 G》는 가장 기본에 해당하는 질문에서 시작했다. 바로 묻는 자, 혼란스워하는 자를 향한 질문, “나는 무엇인가”이다. 가장 가깝되 또 가장 불가해한 것이 바로 이 ‘나’다. ‘나’를 알지 못하면, 곧 ‘나’를 먼저 세우지 않으면 그 뒤의 모든 물음은 사상누각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 이를 풀기 위해 여러 사람이 머리를 맞댔다. 실제로 요즘 우리는 ‘나 찾기’에 그 어느 때보다 열심이다. 왜 새삼 ‘나’일까? 평생직장 신화가 무너지고 난 뒤 더 이상 ‘직업’ 하나로 나를 설명할 수 없게 됐다(사회학자 노명우, “퍼스낼리티의 작은 역사”). SNS 정체성이 현실 정체성과 충돌하는 빈도가 늘었다. ‘또 다른 나’인 ‘부캐’가 ‘평소의 나’보다 더욱 각광받기도 한다(에세이스트 전승환, “우리에겐 더 많은 부캐가 필요하다”). 물론 고정되고 불변하는 것으로서 ‘나’란 없다는 명제가 현대철학의 상식이 된 지는 오래다(철학자 김상환, “나, 아무개 X”). 가까운 미래에 뇌 데이터 복사가 가능해진다는 설정이 대중문화의 클리셰로 쓰인 지도 꽤 되었다(뇌과학자 김대식, “나를 복제할 수 있을까”). 그럼에도 사람들이 부쩍 ‘나’를 대단히 불분명하고 모호한 암호와 같이 느끼게 된 것은 근래의 사회 변동에서 기인한 바가 크다. 그래서일까. MBTI나 사주처럼 자기 자신에 대해 알아보는 도구가 문화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편집부, “Read me: 나 읽기 도구들”). 아이돌로서 정체성을 또렷하게 표출하는 보이그룹의 음악이 전 세계 젊은 층에게 높은 지지를 받는다(이규탁, “Sing for myself”). 혼란한 내면을 잘 다스려 새롭고 안정된 나를 세우기 위한 명상법(김도인, “살면서 ‘나’와 몇 번 이별하셨나요?”)이 대중화하고, ‘회복탄력성’ 등의 심리학 개념을 바탕으로 내 안의 잠재력에 주목하자는 말(정여울, “내 성장의 비밀”)이 널리 공감받는 것도 이런 맥락과 맞닿아 있다. 반면에 단일한 ‘나’ 혹은 ‘우리’에 함몰될 때 타인에 대한 배제와 차별이 불거진다는 문제가 지적되기도 한다(사회학자 오찬호, “당신은 어떤 부족의 사람인가요?”). 종교의 본래적 가르침을 곡해해 현세의 ‘나’를 보전하는 데만 급급해하는 경향을 비판하는 목소리도 높다(비교종교학자 오강남, “심층 종교의 가르침과 나”). 이는 얼핏 앞서의 흐름들과 결을 달리하는 듯하지만, 도대체 이 문제적인 ‘나’를 어떻게 바라보아야 ‘더 나은 나’가 될지 되묻는다는 점에서만큼은 궤를 같이하고 있다고도 할 수 있겠다. 이처럼 ≪매거진 G≫의 첫 호는 나조차도 잘 모르는 ‘나’를 스물세 개의 갈래로 탐구한다. ‘평생직업 시대’부터 ‘부캐 전성 시대’까지, 우리 몸속 미생물부터 지구 너머 우주까지, 동서고금의 철학과 종교의 화두부터 최신 뇌과학의 연구 성과인 ‘뇌 복제’까지. 익숙하던 질문이 낯설어지는 경험, 생각이 고양되고 확장되는 통찰을 선사할 것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김대식
저자 : 김대식
뇌과학자. KAIST 전기및전자공학부 교수다. 뇌과학의 최신 연구 성과와 동서양의 인문학 지식을 바탕으로 인류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성찰해왔다. 인공지능이 야기할 인간의 자아 위기 등 곧 닥칠 미래의 화두를 앞장서 제시하고 있다. 《당신의 뇌, 미래의 뇌》, 《김대식의 인간 VS 기계》, 《김대식의 빅퀘스천》 등을 썼다.

저자 : 재레드 다이아몬드
문화인류학자. UCLA 지리학과 교수다. 분야를 넘나드는 방대한 지식과 탁월한 글쓰기 능력을 바탕으로 인류 문명의 어제와 오늘에 대한 통찰을 선사하고 있다. 《총, 균, 쇠》, 《문명의 붕괴》, 《어제까지의 세계》, 《대변동》 등의 저작으로 한국의 독자와 꾸준히 만나고 있다.

저자 : 전승환
작가. 책 속의 좋은 글귀를 바탕으로 사람들의 지친 마음을 치유하는 북테라피스트다. 소셜미디어 채널 <책 읽어주는 남자>와 오디오클립 <인생의 문장들>을 진행하며 독자에게 아름다운 글과 위로의 말을 전하고 있다. 《내가 원하는 것을 나도 모를 때》, 《나에게 고맙다》 등을 썼다.

저자 : 김범준
통계물리학자. 성균관대학교 물리학과 교수다. 작게는 친구 사이부터 크게는 사회 갈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관계에서 ‘부분’과 ‘전체’가 어떻게 서로 연결되는지 탐구해왔다. 복잡한 현상에 감춰진 연결고리를 알기 쉽게 풀이하는 대중 강연과 글쓰기에도 매진하고 있다. 《관계의 과학》, 《세상물정의 물리학》 등을 썼다.

저자 : 노명우
사회학자. 니은서점 마스터 북텐더, 아주대학교 사회학과 교수다. 교수라는 직업에만 매여 있기보다는 우리 주변의 평범한 삶을 관찰하고 해석하고 대리하는 일상의 사회학자, 헤르메스로 살길 꿈꾼다. 독립서점을 운영하며 책을 매개로 여러 사람과 생각을 나누는 중이다. 《인생극장》, 《세상물정의 사회학》 등을 썼다.

저자 : 신견식
번역가. 20여 개 언어를 해독하는 ‘언어괴물’로 불린다. 기술번역에서 출판번역까지 다양한 부문의 번역 일을 한다. 비교언어학, 언어문화 접촉, 전문용어 연구 등 언어와 관련된 다방면의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언어의 우주에서 유쾌하게 항해하는 법》, 《콩글리시 찬가》가 있다.

저자 : 박한선
신경인류학자. 서울대학교 인류학과에서 ‘진화와 인간 사회’에 대해 강의하고 ‘정신의 진화 과정’을 연구한다. 우리가 일상에서 겪는 마음의 문제가 어디서 어떻게 비롯하는지 해석하고 진단하는 글을 여러 매체에 활발히 발표하고 있다. 《마음으로부터 일곱 발자국》 등을 썼고 《진화와 인간 행동》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저자 : 강봉균
신경생물학자. 서울대학교 생명과학과 교수다. 인간 신체 기관 중 가장 복잡하고 신비로운 ‘소우주’인 뇌 그리고 시냅스 작용을 연구해왔다. 기억 연구의 권위자로, 학습과 기억의 원리를 밝히는 다수의 논문을 발표했다. 《뇌 Brain》, 《기억하는 인간 호모 메모리스》 등을 같이 썼고 《시냅스와 자아》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저자 : 류충민
미생물학자. 한국생명공학연구원 감염병연구센터장이다. 식물과 미생물의 상호작용 연구를 바탕으로 지구상의 미생물들 각각의 기능과 역할을 폭넓게 탐구하고 있다. 미생물과의 공생이야말로 인간이 추구해야 할 최선의 가치라고 믿는다. 지은 책으로 《좋은 균, 나쁜 균, 이상한 균》이 있다.

저자 : 이명현
천문학자. 과학책방 갈다 대표다. 우주에 관한 전문 지식을 대중화, 문화화하는 과학 저술가로 활발히 활동해왔다. 과학 전문 서점을 운영하며 《코스모스》와 같은 과학책의 독서층을 넓히는 데 힘쓰고 있다. 《이명현의 과학책방》 등을 썼고 《과학 수다》, 《시민의 교양 과학》 등을 같이 펴냈다.

저자 : 오강남
비교종교학자. 캐나다 리자이나대학교 비교종교학과 명예교수다. 수십 년 동안 전 세계 동서고금의 종교를 아울러 연구하며 종교 간의 이해와 소통을 모색해왔다. 모든 종교에는 표층과 심층이 있으며, 심층 종교에야말로 인간과 종교의 본질이 담겨 있다고 생각한다. 《예수는 없다》, 《세계 종교 둘러보기》, 《종교란 무엇인가》 등을 썼다.

저자 : 정우열
만화가. 쉽게 지나치기 십상인 일상의 의미를 섬세하고 따뜻하게 포착해온 만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다. 자화상을 반영해 만든 캐릭터 ‘올드독’을 통해 개인 경험과 성찰을 만화로 표현해왔다. 현재는 반려견 ‘풋코’와 함께 제주도에 살면서 프리다이빙 강사로도 활약 중이다. 네이버 ‘동물공감’ 판에서 웹툰 <노견일기>를 연재하고 있다.

저자 : 이묵돌
작가. ‘김리뷰’라는 필명으로 먼저 알려졌다. ‘90년대생’의 현실 경험과 시선이 담긴 글로 밀레니얼에게 큰 공감을 받아왔다. 필명인 ‘묵돌’은 흉노족의 이름에서 따왔다. 소설집 ≪시간과 장의사≫, ≪어떤 사랑의 확률≫, 에세이 ≪마카롱 사 먹는 데 이유 같은 게 어딨어요≫ 등을 썼다.

저자 : 홍창성
철학자. 미네소타주립대학교 철학과 교수다. 형이상학을 비롯해 심리철학, 불교철학 분야를 아울러 연구해왔다. 서구의 자아 개념에 한계가 있다고 보며, 불교의 연기 개념을 바탕으로 동서양 형이상학을 재구성하고 있다. 《미네소타주립대학 불교철학 강의》, 《생명과학과 불교는 어떻게 만나는가》 등을 썼다.

저자 : 김상환
철학자. 서울대학교 철학과 교수다. 현대철학의 흐름을 체계적으로 재구성하는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현대철학의 다양한 통찰을 바탕으로 지금의 우리 모습과 시대를 진단하는 글을 써왔다. 《근대적 세계관의 형성》, 《왜 칸트인가》 등을 썼고 《차이와 반복》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저자 : 이규탁
대중문화학자. 한국조지메이슨대 교양학부 교수다. 케이팝과 대중음악을 집중적으로 연구하며 한국대중음악상 심사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연구 대상으로 대중음악을 대하기도 하지만, 수십 년 공력의 팝 마니아이기도 하다. 《갈등하는 케이, 팝》, 《대중음악의 세계화와 디지털화》, 《케이팝의 시대》 등을 썼다.

저자 : 정여울
작가. 매일 글을 쓰며 매일 ‘조금 더 나은 나 자신’이 되길 꿈꾸는 작가다. 한때는 상처 입은 사람이었지만 지금은 타인에게 용기를 주는 치유자가 되길 바란다. 인문학, 글쓰기, 심리학을 강의하며 ‘읽기와 듣기, 말하기와 글쓰기’로 소통한다. 《헤세》, 《나를 돌보지 않는 나에게》, 《마흔에 관하여》 등을 썼다.

저자 : 김도인
명상가. 명상센터 리프레쉬마인드 대표다. 스무 살 때부터 다양한 종류의 명상 수련을 해왔고, 그 과정에서 나를 ‘받아들이는’ 법을 알게 됐다. 명상의 본질은 나와의 솔직한 만남에 있다고 믿는다. 팟캐스트 <지대넓얕>에서 동양철학과 심리학을 접목한 통찰을 보여준 바 있다. 《숨쉬듯 가볍게》를 썼다.

저자 : 김철수
심리학자. 계명대학교 심리학과 교수를 지냈다. 의식의 구조와 자기 발달 과정, 켄 윌버의 통합모델 연구를 천착해왔다. 종교와 영성 분야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으며, 연구 내용을 기반으로 하여 정치, 교육, 리더십, 조직문화 등 현실에 적용하는 데 관심을 가져왔다. 《무경계》, 《켄 윌버의 신》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저자 : 오찬호
사회학자. 한국 사회의 부조리를 사회학의 시선에서 날카롭게 비판하는 글을 써왔다. 상아탑 속의 연구가 아니라, 지금 우리 현실과 밀착한 관찰과 분석의 결과를 칼럼과 책으로 활발히 묶어왔다. 《우리는 차별에 찬성합니다》, 《결혼과 육아의 사회학》, 《진격의 대학교》 등을 썼다.

저자 : 이일훈
건축가. 불편하게 살기, 밖에 살기, 늘려 살기의 철학을 권하는 설계방법론 ‘채나눔’을 주창했다. 건축가로서 ‘자비의 침묵 수도원’, ‘성 안드레아병원 성당’, ‘도피안사 향적당’, ‘가가불이’, ‘밝맑도서관’, ‘성프란치스코 평화센터’ 등을 지었고 ≪사물과 사람 사이≫, ≪이일훈의 상상어장≫, ≪나는 다르게 생각한다≫ 등을 썼다.

목차

프롤로그
이런 잡지_김대식

Tendency
우리에겐 더 많은 부캐가 필요하다_전승환

Surroundings
관계 속의 나_김범준
퍼스낼리티의 작은 역사_노명우

Words
나의 현재 대명사_신견식
SAYINGS_편집부

Mechanism
느낌의 시작과 경계의 진화_박한선
뇌, 기억 그리고 나_강봉균

Micro & Macro
미생물과 산다: ‘생물학적 나’에 대한 단상_류충민
생각하는 별먼지_이명헌

Beyond
심층 종교의 가르침과 나_오강남
GRAVITY ZERO_OLDDOG(정우열)

Inspiring
나를 복제할 수 있을까_김대식
견딜만한 존재의 가벼움_이묵돌

Deep thinking
무아無我_홍창성
나, 아무개 X_김상환

Pop culture
Sing for Myself_이규탁
Read Me: 나 읽기 도구들_편집부

Inner side
내 성장의 비밀 : 비난에 대처하는 용기_정여울
살면서 ‘나’와 몇 번 이별하셨나요?: 나와의 이별과 만남_김도인
‘나’와 ‘나 아님’을 가르는 일_김철수

Critic
당신은 어떤 부족의 사람인가요?_오찬호
집을 지을 것인가, 죄를 지을 것인가: ‘나’를 건축에 담는 방식_이일훈

People
신중한 낙관주의자, 재레드 다이아몬드_재레드 다이아몬드 X 편집부

컨트리뷰터
에필로그
이미지 출처

별지《요즘것들의 의식주호好락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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