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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은 우산을 쓰지 않는다

김태엽 저 | 노란잠수함(한언)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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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5968873 / 240쪽 / 456g / 152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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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김태엽
저자 : 김태엽
고려대에서 영어영문학을 전공하였고 캐나다 콩코디아 대학 국제항공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1990년 아시아나항공에 입사하여 국제업무, Alliance 팀장, 마닐라 지점장, 시애틀 지점장, 항공보안 팀장을 거쳐 현재는 대외협력 담당 상무로 본사에서 일하고 있다. 어릴 적부터 지리와 역사에 관심이 많아 국내외 여러 곳을 다녔고, 2012년부터 2016년 초까지 시애틀에 주재하면서 세계적으로 다양하고 역동적인 미국 서북부, 특히 워싱턴주의 자연에 푹 빠져들었다. 자연과 역사 탐방을 위해 어디론가 떠날 준비가 되어 있는 스토리 유목민이다.
공저로 『시애틀 이야기―자연, 사색 그리고 사람』이 있고, 「시애틀 인근의 대자연 Seattle's Amazing Surroundings」이라는 제목으로 아시아나항공 기내지(2018년 4월)에 글과 사진을 기고한 바 있다.

목차

제1장 시애틀과 서북미의 탄생
지리를 알면 스토리가 보인다 12
서북미 지리의 탄생 16
다양한 기후대가 공존하는 곳 22
빙하 지형 위에 세워진 도시 29

제2장 시애틀은 자유다
하늘과 땅의 온기를 사다 34
시애틀의 비, 그래서 더 좋은 커피 44
대중음악의 요람 52
다양성이 공존하는 곳 57
그들은 단지 거기에 있을 뿐이다 63
진취적 기업이 꽃피다 68
한없이 부러운 그들의 시스템 71
마틴 루터 킹의 도시 79
문화를 알면 영어가 들린다 84
브루스 리를 만나다 88
서북미의 지명과 토포필리아 92

제3장 자연이 가르쳐 주는 것
더글러스 퍼 98
블랙베리와 스카치브룸의 싸움 103
밤안개를 먹고 자라는 나무 109
세인트헬렌스를 바라보며 광주를 생각하다 113
살아 움직이는 옐로우스톤 122
보즈만에서 만난 여인 133
몬태나가 낳은 조각가 린든 페인 파머로이 137
깊고 푸른 호수 141
북미의 젖줄 글레이셔 국립공원 147
연어와 민물장어의 꿈 150
신전의 기둥 주상절리대 155
구이덕 162
자유로운 영혼 텀블위드 166
가도가도 모래 언덕 169
캐논비치와 헤이스택 바위 175
그 많은 바다사자는 어디에서 오는가? 179
자작나무의 종양이 암을 치료하다 186
디날리 산을 바라보며 190
앵커리지에서 페어뱅크스까지 193

제4장 홍수 이후
외롭고 슬픈 바위 200
악명 높은 체임버스 베이 207
미줄라 홍수 212
홍수의 흔적 220
홍수의 전설 224
신이 내린 선물 226
잊을 수 없는 달콤한 맛 232
인류의 본격적인 미주 내륙 진출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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