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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 장편소설 - 역락 일본학 총서 46

도쿠다 슈세이 저 | 역락 |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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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2445082 / 584쪽 / 820g /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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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도쿠다 슈세이
저자 : 도쿠다 슈세이
(德田秋聲, 1872~1943)
이시카와 현(石川?) 가나자와(金?) 출신 소설가. 문학에 뜻을 품고 전전하다 당대 최고 인기 작가 오자키 고요(尾崎紅葉) 문하에서 작가활동을 시작하고 『곰팡이(黴)』(1911), 『탐닉(爛)』(1913), 『사나운 여자(あらくれ)』(1915) 등에서 탁월한 여성 묘사를 선보이며 문단의 정점에 섰다. 본 역서 『새벽(曙)』이 발표된 1920년 당시는, 문단에서 슈세이 탄생50년 기념축하회가 열리고 연재물 장·단편소설을 여러 편 동시 진행하는 등 통속소설가로서 대중적 인기가 높은 시기였다. 만년에 『가장인물(??人物)』(1938), 『축도(縮?)』(1941, 미완)와 같은 걸작을 낳은 슈세이는일본 자연주의 문학의 도달자로 평가된다.

역자 : 엄인경
고려대학교 글로벌일본연구원 부교수.
고려대학교 일어일문학과와 같은 대학원에서 일본문학을 공부하였고, 현재 20세기의 일본어 시가문학의 제상(諸相)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하고 있다. 주요 논저에 「한신·아와지대지진(阪神淡路大震災)의 문학화와 전쟁 기억-오다 마코토(小田?)의 『깊은 소리(深い音)』를 중심으로-」(『한일군사문화연구』 27집, 2019.4), 『한반도와 일본어 시가문학』(고려대학교출판문화원, 2018), 『문학잡지 國民詩歌와 한반도의 일본어 시가문학』(역락, 2015), 역서에 『어느 가문의 비극』(이상미디어, 2019), 『요시노 구즈』(민음사, 2018), 『한 줌의 모래』(필요한책, 2017), 『단카로 보는 경성 풍경』(역락, 2016) 등이 있다.

목차

간행사 _4

남편의 부재 _11
새 여자 _24
귀국 _39
오스마 _59
친정집 _74
온천으로 _91
첫사랑 _104
양관의 밤 _122
의붓자식 _132
질투심 _146
남편의 의심 _163
부부싸움 _176
아버지의 분노 _193
밀담 _210
시아버지 속내 _224
두 사람의 비밀 _238
오해 _255
음모 _272
훼방꾼 _286
유혹 _300
이혼에 관하여 _314
죽음의 손길 _329
손녀딸 _342
남편의 고뇌 _364
새로운 생활 _383
급병 _403
모욕 _413
어떤 여자 _428
화염 속 _438
협박 _453
후회와 기쁨 _471
분페이의 눈 _485
어떤 여자 _498
사랑의 샘물 _513
복수 _532
폭풍우의 밤 _549

해제(엄인경) _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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