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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어 피플 세트 1~8권 (전8권)

댄 그린 저 | 웅진주니어(웅진)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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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01228426 / 512쪽 / 1,853g / 150 x 1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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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댄 그린
저자 : 이사벨 토마스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인문과학을 공부했고, 언론인으로 일했어요. 지금은 과학책과 어린이책을 쓰고 있어요. 어린이 친구들을 위해 140권이 넘는 책을 썼고, ‘영국 공학자 협회 올해의 과학책’, ‘왕립 협회 어린이책 부문 상’, ‘블루 피터 책 상’ 최종 후보에 올랐어요. 어린이 과학 잡지 과 에도 글을 쓰고 있답니다. 과학과 예술을 접목해서 학교와 축제를 위한 창의적인 워크숍을 운영하는 이사벨은 융합교육정책 홍보 대사이자 초등학교 운영회 이사이기도 해요. 지은 책으로 <이건 쓰레기가 아니에요> 등이 있어요.

그림 : 카차 슈피처
독일 베를린에 살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예요. 3x3 매거진의 골드 메달을 수상한 〈쿼들리벳〉을 포함하여 다수의 책에 그림을 그렸고, 영국과 독일의 여러 출판사와 함께 일하고 있어요.

역자 : 서남희
서강대학교에서 역사와 영문학을, 대학원에서 서양사를 공부했다. 존 클라센과 맥 바넷의 《세모》, 《네모》, 《동그라미》를 번역했으며, 《내 모자 어디 갔을까?》, 《이건 내 모자가 아니야》, 《모자를 보았어》, 《샘과 데이브가 땅을 팠어요》, 《아주 머나먼 곳》, 《나의 형 이야기》, 《이사벨의 방》, 《그림책의 모든 것》 등 여러 권을 우리말로 옮겼다.

감수 : 조이한
아트 에세이스트. 미술을 통해 젠더 문제를 끊임없이 환기시키고 있는 페미니스트. 성신여대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베를린 훔볼트대학에서 미술사와 젠더학을 공부했다. 인하대, 성균관대, 한국전통문화대학교 등에서 강의해왔으며, 한겨레교육문화센터, 상상마당, 서울자유시민대학, 양성평등원 등에서 일반인을 위한 미술과 젠더 강좌를 꾸준히 열고 있다. 지은 책으로 《조이한 진중권의 천천히 그림 읽기》 《위험한 미술관》 《혼돈의 시대를 기록한 고야》 《그림에 갇힌 남자》 《젠더: 행복한 페미니스트》 《그림 눈물을 닦다》 《베를린, 젊은 예술가들의 천국》 《뉴욕에서 예술 찾기》 《칠레에서 일주일을》 등이 있다. 옮긴 책으로 《책 읽는 여자는 위험하다》 《예술이란 무엇인가》 《예술가란 무엇인가》 《아틀라스 서양미술사》 《여자 그림 위조자 1, 2》 《한 가족의 드라마: 독일 화가, 게르하르트 리히터》 《이 그림은 왜 비쌀까》 등이 있다.

목차

1. 레오나르도 다빈치
2. 마리퀴리
3. 넬슨 만델라
4. 어밀리아 에어하트
5. 찰스 다윈
6. 프리다 칼로
7. 안네 프랑크
8. 페르디난드 마젤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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