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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통의 물

나희덕 저 | 창비(주) | 2018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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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6470555 / 221쪽 / 300g /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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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나희덕
저자 : 나희덕
1966년 충남 논산에서 태어나 연세대 국문과와 동대학원 박사과정을 졸업했다. 1989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시 「뿌리에게」가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 『뿌리에게』 『그 말이 잎을 물들였다』 『그곳이 멀지 않다』 『어두워진다는 것』 『사라진 손바닥』 『야생사과』 『말들이 돌아오는 시간』, 시론집 『보랏빛은 어디에서 오는가』 『한 접시의 시』, 산문집 『반통의 물』 『저 불빛들을 기억해』 『한 걸음씩 걸어서 거기 도착하려네』 등이 있다. 현재 조선대 문예창작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목차

제1부 순간들

1. 일몰 무렵
2. 반 통의 물
3. 존재의 테이블
4. 점자들 속으로
5. 북향 언덕의 토끼
6. 실수
7. 이름이라는 것
8. 나는 지금 골목에 있다

제2부 나무들

1. 내가 잃어버린 나무들
2. 내 유년의 울타리는 탱자나무였다
3. 새장 속의 동백꽃
4. 어떤 우주
5. 솔잎흑파리처럼
6. 그는 새벽 다섯시에 온다
7. 나와 루쉰과 고양이
8. 모세상(像)의 흠집
9. 속도, 그 수레바퀴 밑에서

제3부 사람들

1. 가자미와 신호등과 칫솔과 유릿조각
2. 오래된 내복처럼, 우리는
3. 그곳에 무등이 있었다
4. 그 불켜진 창으로
5. 햇빛과 비
6. 산골 아이 영미
7. 연표화할 수 없는 향기

제4부 질문들

1. 누가 저 배를 데려올 것인가
2. 이 때늦은 질문
3. 두 마리 새에 대한 단상
4. 니체에 관한 오해
5. 책 밖으로 걸어나갈 수 있는 자유
6. 얼음과 물의 경계
7. 꾸벅거리며 밤길을 가는 자
8. 문밖의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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