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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들 - 경기문학 43

권성훈 외공저 저 | 청색종이 |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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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9176433 / 216쪽 / 281g / 125 x 1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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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권성훈 외공저
저자 : 권성훈
2000년 《문학과 의식》에 시, 2013년 《작가세계》에 평론이 당선되었다. 시집 『푸른 바다가재의 전화를 받다』 『유씨 목공소』 『밤은 밤을 열면서』와 저서 『시치료의 이론과 실제』 『폭력적 타자와 분열하는 주체들』 『정신분석 시인의 얼굴』 『현대시 미학 산책』 『현대시조의 도그마 너머』, 편저 『이렇게 읽었다―설악 무산 조오현 한글 선시』 등을 냈다. 2018년 아르코문학창작기금 수상작가로 선정되었다.

저자 : 권오영
한신대학원 졸업. 《시와 반시》로 등단. 시집 『너무 빠른 질문』. 나혜석문학상 수상.

저자 : 권현지
1991년 경기도 시흥 출생. 2016년 《시로 여는 세상》 신인상에 「프로페셔널」 외 4편이 당선되어 등단. 시집 『우리는 어제 만난 사이라서』가 있다.

저자 : 김병호
2003년 <문화일보> 신춘문예로 등단. 시집 『달 안을 걷다』 『밤새 이상을 읽다』 『백핸드 발리』 등이 있다. 한국시인협회 젊은 시인상, 제8회 윤동주상 젊은작가상, 제1회 동천문학상 수상.

저자 : 김태경
1980년 서울 출생. 건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박사. 2014년 《열린시학》 봄호 평론 등단. 2017년 <매일신문> 신춘문예 시조 등단.

저자 : 문성해
1998년 『매일신문』, 2003년 『경향신문』 신춘문예로 등단. 시집으로 『자라』 『아주 친근한 소용돌이』 『입술을 건너간 이름』 『밥이나 한번 먹자고 할 때』가 있다. 〈대구시협상〉 〈김달진문학상 젊은시인상〉 〈시산맥 작품상〉 수상.

저자 : 박헌규
1982년 서울에서 출생하여 서울예술대학교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2007년 <현대시>로 등단했다. 2020년 경기문화재단 유망작가 창작지원 사업에 선정되었다.

저자 : 배경희
2010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시조 당선. 시집 『흰색의 배후』가 있다.

저자 : 유종인
1968년 인천에서 태어났다. 1996년 《문예중앙》 신인문학상에 시 「화문석」 외 9편이 당선되면서 등단했다. 2003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시조 부문, 2011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미술평론 부문에 당선되었다. 시집으로 『사랑이라는 재촉들』 『아껴 먹는 슬픔』 『교우록』 『수수밭 전별기』 등이 있고, 시조집으로 『얼굴을 더듬다』, 미술 에세이 『조선의 그림과 마음의 앙상블』 등이 있다. 지리산문학상, 송순문학상, 지훈문학상을 수상했다.

저자 : 윤의섭
1994년 《문학과 사회》로 등단했다. 시집 『말괄량이 삐삐의 죽음』 『천국의 난민』 『붉은 달은 미친 듯이 궤도를 돈다』 『마계』 『묵시록』 『어디서부터 오는 비인가요』 등이 있다.

저자 : 이미영
서울 출생. 숙명여자대학교 졸업. 2019년 제12회 <웹진 시인광장> 신인상으로 등단. 중봉조헌문학상 우수상 수상.

저자 : 전영관
2011년 『작가세계』를 통해 등단했다. 시집으로 『바람의 전입신고』 『부르면 제일 먼저 돌아보는』, 산문집으로 『좋은 말』 『슬퍼할 권리』가 있다.

저자 : 정세훈
1955년 충남 홍성에서 태어나 1989년 『노동해방문학』, 1990년 『창작과 비평』에 작품을 발표하며 시인이 되었다. 시집 『맑은 하늘을 보면』 『부평 4공단 여공』 『몸의 중심』 등 다수와 시화집 『우리가 이 세상 꽃이 되어도』, 장편동화집 『세상 밖으로 나온 꼬마송사리 큰눈이』, 동시집 『공단 마을 아이들』 등을 간행했다. 인천작가회의 회장, 리얼리스트100 상임위원(대표), 한국작가회의 이사, 제주4·3제70주년범국민위원회 공동대표, 한국민예총 이사장 대행 등을 역임했다. 2019년 현재 인천민주화운동기념관 건립공동추진위원장, 소년희망센터 운영위원, 위기청소년의좋은친구어게인 이사, 서해평화포럼 평화인문분과위원, 인천민예총 이사장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자 : 조길성
1961년 경기도 과천 출생. 2006년 《창작21》로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 『징검다리 건너』 『나는 보리밭으로 갈 것이다』 등이 있다.

저자 : 조원효
2017년 《현대시》로 등단.

저자 : 최지인
1990년 경기도 광명 출생.
2013년 〈세계의 문학〉 신인상 수상.
제10회 조영관 문학창작기금을 수혜.
창작동인 ‘뿔’로 활동 중이다.
시집으로 『나는 벽에 붙어 잤다』와 동인 시집 『한 줄도 너를 잊지 못했다』가 있다.

목차

11
권성훈
네온사인 꽃 | 행복한 밥상 | 와글와글 아귀네 | 복제 골목

17
권오영
꿈의 꿈 | 월요일이 사라졌다 | 기상도 | 깊이의 강요

27
권현지
언박싱(unboxing) | 불꽃놀이 | 시소 | 빛나는 이파리

39
김병호
나만 듣는 말 | 몽타주 | 어제는 겨울 | 아무도 모른다고 하였다

49
김태경
꿈을 꾼다 | 보이지 않는 영토 | 고무찰흙의 시간 | ♭(플랫)

55
문성해
사유지 | 화살 | 울산사람 | 산양을 찾아서

63
박헌규
죽은 카나리아 들고 | [틀]을 바라보는 기관뿐인 人間의 모노드라마 | 머나먼 접시 | 지휘봉

87
배경희
녹색 감자 | 이어가기 | 햄릿증후군 | 20세기 동물쪽방

95
유종인
불멸의 시집 | 먼동 | 봉투의 내력 | 푸른 모과

105
윤의섭
이몽 | 불사 | 클리셰 | 친절한 계절

113
이미영
왼손의 유전 | 암스테르담 | 뱅뱅, 사거리 | 우물이 있던 자리


123
전영관
목련 때문에 | 용역 | 춘수(春瘦) | 휴가비

133
정세훈
동면 | 그해 첫눈 | 지리산 | 모형 십자가

143
조길성
우물 | 문득 | 눈보라 | 연애불가촉천민

152
조원효
청계천 담화 | 홍대 여관 | 안성 광신 로타리 | 새절역 고시텔


175
최지인
문제와 문제의 문제 | 제대로 살고 있음 | 포스트 포스트 펑크 | 진북

193
평론 열여섯 개의 목소리 | 소종민(문학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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