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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9966058 / 24쪽 / 140g / 208 x 2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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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이 시리즈의 특성을 살펴보면, - 제목 없는 그림책은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는 놀잇감으로 ‘모양 책’이라는 도구를 활용하여 소중한 우리 아이의 개성을 살리며 인지? 신체? 정서? 감각의 조화로운 발달을 추구합니다. - 아이들이 이해한 내용을 책 속에 직접 그려보고, 문장을 완성해 나감으로써 자신이 이해한 내용에 대해 언어적 예술적 창작 활동이 이루어지도록 구성되었습니다. - 아이의 발달과정에 맞추어 내면의 힘을 키우는 행복한 독서놀이 프로젝트로, 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독서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갑니다. 그래서 이 책은 <제목 없는 그림책>입니다. 각 도서의 동화를 읽고 아이와 함께 제목을 지어 주세요. 또한 이 책에는 동화 내용과 그림에 빈 칸으로 처리한 곳이 있습니다. 어린이가 자유롭고 창의적으로 빈칸을 채울 수 있도록 해 주세요. 이 책의 기획의도입니다. <제목 없는 그림책 14> 주제: 눈사람 모두가 잠에 빠진 사이 흰 눈이 내렸어요. 그래서 눈사람을 만들기로 했어요. 동글동글 얼굴을 만들고 몸을 만들었어요. 콕콕 찍어 눈을 만들고 샐쭉샐쭉 웃고 있는 입도 만들었어요. 추울까봐 목도리와 옷도 입혀줬어요. 그때 준영이를 부르는 엄마의 목소리....... 눈사람을 혼자 두고 가기에는 마음이 허락하지 않는 준영이는 고민에 빠지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