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할까 말까?

김희남 저 | 주식회사 한솔수북 | 2020년 02월

북트리

정가
$30.00
판매가
$16.5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3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10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70283997 / 48쪽 / 170g / 250 x 25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일상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경우의 수를 보다 쉽게 풀어낸 그림책 주인공 할까말까처럼 우리는 늘 선택을 하며 살아 간다. 점심으로 이걸 먹을까 저걸 먹을까, 버스를 탈까 지하철을 탈까, 이 책을 읽을까 저 책을 읽을까처럼 말이다. 그럴 때마다 어떤 일이 일어날 수 있는 가짓수를 미리 생각하면 더 쉽고, 더 좋은 방법을 고를 수 있다. 아이들한테 수학교육은 지식과 정보를 축적하는 교육이어서 흥미를 불러일으키기가 쉽지 않다. 연산 중심의 주입식 반복 학습보다는 놀이를 통해서 자연스럽게 접근하여 사고력과 창의력을 높여 주어야 한다. 그런 까닭에 《할까 말까?》는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수학을 접하고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안성맞춤 수학 그림책이다. 논리적 사고를 시각적 표현으로 풀어놓은 그림과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빠져들다 보면 아이들은 어느새 어렵게만 느꼈던 '경우의 수' 개념을 익히고, 문제해결능력을 키우게 된다. 만만하고 재미있는 그림으로 보는 수학 이야기 나팔바지에 커다란 파마 머리에, 송충이처럼 짙은 눈썹을 지닌 할까말까를 보면 웃음이 절로 나온다. 신 나는 음악에 막춤을 추면 어울릴 것 같고, 그냥 늘 배시시 웃어 줄 것만 같은 할까말까가 친근하게 다가온다. 어수룩해 보이고, 왠지 만만해 보이는 할까말까가 있어서인지, '수학'이라는 말만 듣고 지레 겁부터 나는 수학 책이 아니라 재미있는 만화 책을 보는 듯한 느낌이 든다. 생각만 해도 골치가 아픈 '경우의 수'를 통통 튀는 그림으로 풀어내, 수학이 하나도 안 어려울 것만 같은 그림책이다. 안 그래도 어렵다고 생각하기 쉬운 수학을 그림마저 딱딱하고 무겁게 그리는 건 정말 재미없는 일이라 일부러 더 재미있게 그렸다는 윤정주 작가의 재치가 엿보인다.

저자 소개

  • 저자 : 김희남
저자 : 김희남
고려대학교에서 철학을 공부하고, 출판사에서 책 만드는 일을 하면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아이들한테 지식과 정보를 재미있게 전해 주는 글을 쓰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그림 : 윤정주
홍익대학교에서 회화를 공부하고, 제2회 ‘신한 새싹 만화상’ 은상을 받았습니다.
《누가 웃었니?》《애벌레가 애벌레를 먹어요》《깐칠의 꾀》《축구 생각》 들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