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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내 몸을 알아요 세트 (전4권) (양장)

프랑수와즈 로랑 저 | 노란돼지 | 2019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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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9950582 / 176쪽 / 1,640g / 190 x 2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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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남자의 고환 속 정자와 여자의 난소 속 난자가 만나 이루어지는 수정 과정부터 출산까지! 1권 <아기는 어떻게 태어날까요?>에서는 엄마의 배속에서 10개월 가까이 지내다가 세상 밖으로 나오는 출산까지, 임신과 출산의 아름다운 과정을 함께합니다. 고환에서는 매일 약 1억 개의 정자를 만들고, 난소는 한 달에 딱 하나의 난자를 만들어 냅니다. 그 둘이 만나 수정이 되어 배 속에서 무럭무럭 자란 뒤 무사히 세상 밖으로 태어나기까지! 소중한 임신과 출산의 과정을 살핍니다. 또한 배 속에서 매 시기마다 아기가 얼마나 크고, 어떤 기능을 갖추게 되는지, 그리고 출산의 과정에 접어들면 엄마 몸은 어떤 변화를 맞게 되는지 살펴봅니다. 임신의 과정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경우도 있지만 임신이 잘 되지 않을 때는 인공수정이나 시험관 시술을 받기도 합니다. 그럴 때 왜 쌍둥이가 많아지는지, 일란성 쌍둥이와 이란성 쌍둥이가 어떻게 다른지에 대해서도 알기 쉽게 들려줍니다. 가장 처음 만나는 성 교육책으로도 활용할 여지가 많습니다. 먹음직스런 사과 한 개를 베어 문 순간부터 소화를 거쳐 배설까지! 2권 <먹고 난 다음엔 어떻게 될까요?>에서는 무려 9미터에 이르는 여정인 소화 과정을 꼼꼼하게 따라가 봅니다. 우리 몸의 소화 과정은 먹는 음식에 따라 10시간에서 24시간까지 걸린다고 합니다. 이 과정을 통해 우리가 먹은 음식물들을 영양분으로 바꾸어서 우리 몸을 이루는 수십 억 개 세포에 공급해 주는 것입니다. 입 속에서 으깨져 소화액인 침과 섞이고, 식도로 넘어간 뒤 위, 작은창자, 큰창자를 거쳐 남은 찌꺼기가 배설되는 과정까지 살펴봅니다. 그 과정을 꼼꼼하게 따라가다 보면 음식물을 골고루 먹는 것이 우리 몸에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를 깨닫게 될 것입니다. 숨을 들이쉬는 순간부터 온몸에 산소가 전달되기까지! 숨을 쉬지 못하면 살 수가 없지요. 호흡은 아주 복잡한 과정을 통해 이루어지지만 이 모든 것이 아주 자연스럽게 이루어진다는 것이 인체의 신비이기도 합니다. 우리 몸에는 음식물을 공급해 줘야 하듯, 산소도 공급해야 하고 몸속의 이산화탄소를 밖으로 내뱉기도 해야 합니다. 3권 <숨은 어떻게 쉴까요?>에서는 호흡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폐와 심장의 기능을 꼼꼼하게 들여다봅니다. 또한 산소와 이산화탄소를 옮기는 혈액의 기능에 대해서도 자세히 살핍니다. 심장과 폐가 온전히 제 역할을 다해 주기에 우리는 오늘도 힘차게 하루를 살아갈 수 있는 것이지요. 우리 몸의 가장 작은 뼈인 등자뼈부터 가장 큰 뼈인 넙다리뼈까지! 손뼉을 치고, 고개를 끄덕이고, 걷고, 달리고, 장애물이 있으면 뛰어넘기도 하는 우리 몸, 이런 갖가지 동작을 자유자재로 할 수 있는 바로 골격을 이루는 뼈, 그 뼈를 움직이게 하는 근육, 그리고 근육에게 명령을 내리는 뇌가 있어 가능한 행동입니다. 4권 <몸은 어떻게 움직일까요?>에서는 뼈와 근육에 대해 자세히 살펴봅니다.

저자 소개

  • 저자 : 프랑수와즈 로랑
저자 : 프랑수아즈 로랑
프랑스 니스에 살고 있어요. 연기 수업을 받고 10년 동안 연극 무대에서 일하다가 교사가 되었어요. 추리 소설 작가와 아동 문학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힘든 환경에서 공부하는 학생들과 함께 글쓰기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림 : 세바스티앙 슈브레
프랑스 보르도 대학에서 조형 예술 석사 학위를 받은 뒤, 같은 대학에서 아동 삽화를 주제로 박사 과정을 수료했습니다. 2004년 <쥐와 코끼리>를 통해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기 시작했습니다. 구아슈, 아크릴, 수채 물감 등 다양한 재료로 그림을 그립니다. 그린 그림책으로는 <벽 속에 사는 아이>, <도시의 노래>, <엄마 로봇이 고장 났나 봐요!> 등이 있습니다.

역자 : 박정연
연세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이화여자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불번역학과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한국 만화와 아동 도서를 해외로, 해외 도서를 국내에 소개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늑대 학교》, 《내 안에 공룡이 있어요!》, 《우리 집에 공룡이 살아요!》, 《나는 소심해요》, 《열 번 보고 백 번 봐도 재미있는 동물백과》, 《할아버지는 바람 속에 있단다》, 《초코곰과 젤리곰》, 《처음 학교 가는 날》, 《말썽꾸러기 벌주기》, 《그 다음엔》, 《복면 쓴 개》 등이 있습니다.

감수 : 정은주
산부인과 전문의이자 의학박사입니다. 이화여대 의대를 졸업했고, 현재는 미녀사랑 산부인과 원장입니다.

목차

아기는 어떻게 태어날까요? - 임신과 출산

먹고 난 다음엔 어떻게 될까요? -소화

숨은 어떻게 쉴까요? -호흡

몸은 어떻게 움직일까요? -뼈와 근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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