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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가 이렇게 좋은 줄 몰랐어 - 작은북 큰울림 10

윤우재 저 | 큰북작은북(주) | 2019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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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5072470 / 64쪽 / 224g / 175 x 2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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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엄마가 취학통지서를 받아 들고 나에게 축하한다고 말했어요. 그러면서 엄마는 입학 전에 준비해야 할 게 많다고 했지요. 매일 일찍 일어나고, 혼자 알아서 세수하고 옷 입고 밥 먹고, 책상 앞에 앉아 공부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대요. 그뿐만이 아니에요. 학교에 가면 선생님 말씀 잘 듣고,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고, 수업 시간에 돌아다니면 안 된대요. 후유, 학교에 가는 거 너무 피곤해요! 모두 나보고 다 컸다면서 축하해 주는데, 나는 초등학생이 되는 게 겁나요. 나는 초등학교에 입학해서 학교생활을 잘할 수 있을까요?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저자 소개

  • 저자 : 윤우재
저자 : 윤우재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쳤어요. 초등학생이 되는 것은 아이도 어른도 마냥 기쁘고 설렐 수만은 없는 일이에요. 모두 처음이니까요. 하지만 막상 맞닥뜨리면 학교는 매일 새로운 것을 경험하는 재미있고 즐거운 세상이에요. “학교가 이렇게 좋은 줄 꿈에도 몰랐어!” 하는 주인공의 외침처럼 말이에요. 학교라는 낯선 환경에 첫발을 내딛는 아이와 학부모 모두에게 힘찬 응원을 보냅니다.

그림 : 최소영
성균관대학교에서 동양화를 공부했어요.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어린이책에 그림 그리고 있어요. 「새 학기 주인공은 나야 나!」「잘 뽑은 반장」「육하원칙대로 말하라고?」「발표는 괴로워」를 그렸어요.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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