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다윈 아저씨네 수상한 박물관 - 과학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과학동화 2

최은영 저 | 주니어김영사 | 2017년 06월

북트리

정가
$23.00
판매가
$12.65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5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11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34972341 / 168쪽 / 380g / 168 x 234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과학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과학동화> 01 아인슈타인 아저씨네 탐정 사무소 ‘타임리프 전자 발광 시계’를 가진 우현이는 산동네 아이들의 스타이다. 어느 날, 학교에서 우현이의 시계가 사라지자 우현이는 단짝 영롱이를 의심한다. 영롱이는 아인슈타인 아저씨네 탐정 사무소를 찾아가 시계와 우정을 되찾아 달라고 의뢰한다. 과연 이 괴짜 탐정 아저씨는 상대성 이론으로 시계를 찾을 수 있을까? 02 다윈 아저씨네 수상한 박물관 준서, 상언, 보라, 경환은 ‘진화’라는 주제로 과학 탐구 보고서를 쓰기 위해 다윈 아저씨네 수상한 박물관으로 향한다. 다윈 아저씨를 찾으려다 ‘비글호’에 탑승한 아이들은 천둥 번개와 함께 갈라파고스 제도로 가는 바다 한가운데에 있게 된다. 갑자기 아이들 앞에 나타난 다윈 아저씨는 진화의 증거를 찾으라는 임무를 던져 준다. 과연 아이들은 진화의 증거를 찾아 과학 탐구 보고서를 완성할 수 있을까? ● 2권 소개 최악의 오합지졸 4인방, 다윈을 만나 최고의 모둠으로 진화하다! 〈과학의 기초를 잡아주는 처음 과학동화〉시리즈의 두 번째 책 《다윈 아저씨네 수상한 박물관》에는 박물관 관장으로 변신한 다윈이 등장한다. 다윈이 살았던 1800년대에는 ‘사람은 조물주의 힘에 의해 창조되어 과거부터 현재의 모습으로 존재해 왔다’는 자연 신학의 관점에 의한 ‘창조론’을 주장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하지만 다윈은 생물은 점차 변화하여 진화한다는 ‘진화론’을 주장해 세계를 뒤흔들었다. 1831년부터 1836년까지 세계를 탐사하며 다양한 생물을 관찰한 뒤 1859년에는 자신이 쌓아 온 지식을 《종의 기원》이라는 책에 남겼다. 많은 사람들이 다윈의 책에 대해 의견이 분분했지만 당시의 가장 권위 있는 란네학회의 과학자들은 다윈의 견해를 지지했다. 이후에도 생물학계 내에는 다윈의 이론을 지지하는 집단들이 생겨났다. 다윈은 생물학을 한 단계 발전시킨 인물로, 지난 1000년 동안 인류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인물 1000명 중에 7위를 차기하기도 했다. 오늘날 다윈이 살고 있다면 어떤 모습일까? 《다윈 아저씨네 수상한 박물관》은 성격이 제각각으로 반에서 서로 친하지 않은 네 아이들로 구성된 5모둠이 ‘수상한 박물관’ 관장인 다윈 아저씨를 만나 진화론을 배워 가는 이야기이다. 5모둠은 ‘진화’라는 주제로 과학 탐구 보고서를 쓰기 위해 수상한 박물관을 찾아가지만 다윈 아저씨는 보이지 않는다. 박물관에 전시된 ‘비글호’에 오른 5모둠은 공간 이동을 해서 갈라파고스 제도에 도착한다. 5모둠은 그곳에서 다윈 아저씨를 만나고 진화의 첫 번째 증거를 찾는다. 갈라파고스 제도에 사는 두 마리의 핀치를 보며 같은 종류의 새이지만 사는 곳과 먹는 것에 따라 부리의 생김새가 달라졌다는 것을 발견하고 이러한 현상을 ‘자연선택설’이라고 한다는 것을 배운다. 5모둠은 흥미로운 장소에서 진화의 증거를 찾아나서는 모험을 함께하면서 차근차근 진화론을 배우고, 반 아이들이 모두 놀리던 ‘최악의 모둠’에서 ‘최고의 모둠’으로 성장한다. 2015년 ‘열린아동문학상’을 수상한 최은영 작가는 진화론을 초등학생들의 눈높이에 맞게 설명하면서, 창작동화의 재미와 감동도 잘 살려냈다. 연세대학교 생물학과 장수철 교수의 감수를 통해 과학 정보의 정확성을 높였으며 부록으로 다윈의 생애와 본문에 나온 과학 이론을 더 자세하게 정리해서 수록했다. 또한 책 마지막에 있는 독후활동지를 풀면서 앞에 소개된 과학 이론을 다시 한 번 되새기고 과학적 탐구심을 충족시킬 수 있다.

저자 소개

  • 저자 : 최은영
저자 : 최은영
2006년 《할아버지의 수세미 밭》으로 제4회 ‘푸른문학상’을, 《상여꼭두의 달빛 춤》으로 ‘황금펜아동문학상’을 받으며 등단했다. 2008년에는 《살아난다면 살아난다》로 우리교육 ‘어린이책작가?상’을, 2015년에는 《절대딱지》로 ‘열린아동문학상’을 받았다. 그동안 쓴 책으로는 《내 친구는 연예인》 《스티브 잡스 아저씨의 세상을 바꾼 도전》 《귀양선비와 책 읽는 호랑이》 《빨간 꽃》《휴대전화가 사라졌다》 《딸 바보 아빠》 《수요일의 눈물》《비밀 가족》 등이 있다.

그림 : 윤지회
보는 사람 모두가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그림을 그립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몽이는 잠꾸러기》 《구름의 왕국 알람사하바》 《마음을 지켜라! 뿅가맨》《방긋 아기씨》 《엄마 아빠 결혼 이야기》 《우주로 간 김땅콩》 들이 있습니다.

감수 : 장수철
식물의 생장과 발생을 연구하는 생물학자이다. 연세대학교 생물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식물학으로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연구교수를 지냈으며, 2003년부터 연세대학교에 전임 부교수로 재직하면서 식물생리학과 과학 교육에 관련한 논문 50여 편을 썼다. 현재 연세대학교 자유교양교육연구센터장으로 있다. 2002년에는 우수강사상, 2005년에는 우수연구업적교수상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는《핵심 생명과학》(공저), 《아주 특별한 생물학 수업》(공저)이 있다.

목차

최악의 모둠
-생존에 적합한 생물이 선택되면서 발전한다.

모둠은 불변이다
-우리는 모두 같은 조상에서 나온 사람들이다.

비글호에 오르다
-환경과 살아가는 방식의 변화에 따라 예전에 사용했던 흔적만 남은 기관이 있다.

핀치를 잡아라
-환경과 조건에 맞는 생김새가 선택된다.

보라의 대활약
-하는 일과 기능은 다르나 해부학적으로 같은 구조를 지니는 기관이 있다.

다윈 아저씨를 구하라
-화석은 진화의 증거다.

최고의 모둠
-진화란 개체군의 변화를 뜻한다.

진화론을 연구한 다윈은 어떤 사람일까?

독후활동지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