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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읽는 책이 좋아 1~3권 세트 - 전3권

노경실 저 | 주니어RHK(출판명인) | 201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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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25542744 / 210쪽 / 972g / 190 x 2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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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혼자 읽는 책이 좋아 시리즈는 그림책을 떼고 혼자 책 읽기를 시작하는 1~2학년 어린이를 위한 읽기책 시리즈입니다. 학교생활이나 친구들 사이에서 흔히 생기는 쉽고 익숙한 소재로 아이들에게 친근감을 주고, 책 읽기에 자신감을 키워 줍니다.

혼자 읽는 책이 좋아 1
짝꿍 바꿔 주세요!


2009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서울 시립 도서관 추천 도서
서울 시립 도서관 가정의 달 권장 도서
어린이 문화진흥회 ‘좋은 어린이책’ 선정 도서

★ 내 짝꿍은 도대체 왜 그럴까?
아이의 눈높이에서 아이들의 마음을 가장 잘 표현해 온 노경실 작가가 아이들의 영원한 관심사이자 갈등과 즐거움의 근원지인 짝꿍을 소재로 한 이야기를 세상에 내놓았습니다. 코딱지를 파고, 고함치듯 말하고, 지저분한 짝꿍을 만난 경지가, 짝꿍을 바꾸기 위해 애쓰다가 짝꿍이 왜 그런 행동을 하는지 알게 되면서 점차 짝꿍을 이해해 가는 이야기가 웃음 속에 펼쳐집니다. 《짝꿍 바꿔 주세요!》는 친구의 겉모습이나, 행동만 보고 무턱대로 싫다고 밀어내기보다는 친구의 속마음이나 형편을 이해하려고 노력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경지의 관점에서 재미있게 담고 있습니다.

혼자 읽는 책이 좋아 2
필리핀에서 온 조개 개구리


★ 나와 다름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책
요즘 다문화 가정에 대한 지원이나 교육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교육이란 것이 언어 문제나 정체성 문제 등을 해결하기 위한 것으로 대부분 문화 가정의 아이와 그 부모에게 집중돼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하지만 이들을 대상으로 한 교육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이들과 함께 살아가야 할 한국 사회는 아직도 다름을 인정하기보다는 나와 다른 이를 차가운 시선으로 바라보기 때문입니다. 법적, 제도적인 장치로 차별을 없애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우리 스스로 다름을 인정하고 그들을 또 우리 사회의 또 다른 일원으로 받아들이는 준비를 하고, 이들에 대한 인식을 바꾸는 것이 필요합니다.

혼자 읽는 책이 좋아 3 (신간 도서)
학교 다니기 싫어!


★ 랄랄라, 학교 가는 일이 즐거워요!
유치원에 다닐 때와는 확연히 달라진 학교생활에 제대로 적응하지 못한 주인공 환희의 이야기!
환희는 아침에 일찍 일어나 제 시간에 맞추어 등교하는 일도, 열 번 쓰기 숙제도 다 힘들기만 해요.
하지만 엄마는 도와주기는커녕 학교 다니는 형님은 무조건 혼자서 해야 한다고 그래요.
어떤 괴물이 학교를 만들었냐고 불평을 늘어놓는 환희에게 학교 가는 일이 즐거워지는 일이 생겼어요. 과연 환희를 바꾸어놓은 묘약은 무엇일까요?

저자 소개

  • 저자 : 노경실
지은이 : 김정희
경상북도 하양에서 태어났으며, 한양여자대학에서 도자기 공예를 공부했습니다. 《국화》 《야시골 미륵이》 《노근리, 그 해 여름》 《대추리 아이들》 등 우리나라 근현대사를 다룬 작품들을 펴냈으며, 그 밖에도 《내 친구 야야》 《하늘나리 꽃밭의 무당벌레》 《지옥에 떨어진 두 악당》 《먼저 온 미래》 《후쿠시마의 눈물》 등 다양한 작품을 썼습니다. 지금은 환경과 생태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텃밭을 가꾸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지은이 : 고수산나
1998년 샘터사 주관 ‘엄마가 쓴 동화상’에 <별이의 우산>이 당선되었고, 같은 해 9월《삽살개 이야기》로 ‘아동문예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초등학교, 중학교 국어 교과서에 동화가 실렸으며,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독자들과 꾸준히 만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뻐꾸기시계의 비밀》,《필리핀에서 온 조개개구리》, 《세종대왕 가출실록》,《세상에서 가장 작은 동생》, 《용돈 지갑에 구멍 났나》,《우리 반에 도둑이 있다》 등 80여 권이 있습니다.  

지은이 : 노경실
한국일보 신춘문예에서 소설, 중앙일보 신춘문예에서 중편동화로 등단하였다. 『상계동 아이들』,『어린이를 위한 용기』 등 장편동화 여러 권과, 『엄마, 내 편 맞아?』, 『만지지마 ! 내몸이야』, 『숙종 임금님과 고양이』, 『진흙 쿠키, 꿈과 희망을 구워요!』, 『짝꿍 바꿔 주세요』, 『할아버지는 여든 아기』 등 많은 창작동화를 썼다.. 청소년을 위한 책 『철수는 철수다』, 『열네 살이 어때서』, 『친구야 고백할 게 있어』, 『청소년 북유럽 신화』(전5권), 『신사임당』 등을 펴냈으며, 『그림 자매 시리즈』(전8권), 『애니의 노래』, 『절대로 실수하지 않는 아이』등 번역 작업도 활발히 하고 있다.
  

그림 : 김창희
한국일러스트레이션 학교와 대학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엄마를 도둑맞았어요』, 『말썽꾸러기 탈출 학교』 등이 있으며,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볼 수 있는 그림을 그리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림 : 박영미
홍익대학교에서 미술을 공부했고, 어린이 책의 삽화를 그리는 일을 하고 있다. 그림을 통해 아이들과 소통하면서 자신 또한 그 순수함으로 하루하루를 만들어가고 있다. 그린 책으로는 《똥 할아버지는 못 말려!》《그리고, 개구리는 뛰었다》《엄마가 보고 있다》《처음 받은 상》《쇠똥구리 까만 운동화》《내 방이야!》 엄마가 사랑하는 책벌레》 등이 있다.  

그림 : 이형진
서울대학교 미술대학을 다니며, 만화가를 준비하다가 졸업 후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답니다. 기획하고 그린 책으로는 《코앞의 과학》 시리즈 등이 있으며 작품집으로는 《끝지》 《뻐꾸기 엄마》 《작은 씨》《마음씨네 탈무드 학교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목차

짝꿍 바꿔 주세요!
필리핀에서 온 조개 개구리
학교 다니기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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