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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31962909 / 319쪽 / 227g / 129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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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도황(刀皇) 무명(無名)! 정마대전이 발발하자마자 불과 며칠 만에 마교의 수뇌부를 비롯해 교주 갈마효의 목까지 쳐 버린 희대의 영웅. 하지만 전란에 휩쓸려 죄 없이 희생된 설화의 죽음으로 인해 칼을 꺾는다. 부도, 권력도, 고금제일인이라는 명예도……. 모두 꺾어 버렸다. 처음 만났던 곳, 사천에 다시 가고 싶다는 설화의 말에 도(刀) 대신, 채도를 들었다. 그저 조용히 요리를 하며 살고 싶었기에……. 그러나 놈들이 찾아왔다. “전부, 내 눈앞에서 썩 꺼져라!” 사방에서 들려오는 비명과 함께 한 폭의 지옥... 도황(刀皇) 무명(無名)! 정마대전이 발발하자마자 불과 며칠 만에 마교의 수뇌부를 비롯해 교주 갈마효의 목까지 쳐 버린 희대의 영웅. 하지만 전란에 휩쓸려 죄 없이 희생된 설화의 죽음으로 인해 칼을 꺾는다. 부도, 권력도, 고금제일인이라는 명예도……. 모두 꺾어 버렸다. 처음 만났던 곳, 사천에 다시 가고 싶다는 설화의 말에 도(刀) 대신, 채도를 들었다. 그저 조용히 요리를 하며 살고 싶었기에……. 그러나 놈들이 찾아왔다. “전부, 내 눈앞에서 썩 꺼져라!” 사방에서 들려오는 비명과 함께 한 폭의 지옥도가 펼쳐진 곳을 가만히 바라보고 있던 무명. 돌연 조용히 눈을 감았다. ‘이런 곳에 무슨 미련이 있다고…….’ 그녀가 없는 이곳. 그나마 남아 있던 미련도 오늘로써 떨쳐버렸다. 모든 것을 훌훌 털어버리고 나니 이제야 이 지긋지긋한 곳에서 해방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역천혼환대법이라면…….’ 천기를 거스르는 대법을 사용해 현대로 넘어간 무명(無名). 요리사들이 우러러보는 셰프(Chef)가 되기 위해 오늘도 그는 팬을 잡는다!
제1장 평가(2)
제2장 이름을 알리다
제3장 별을 위한 첫걸음(1)
제4장 별을 위한 첫걸음(2)
제5장 별을 위한 첫걸음(3)
제6장 손님께서 원하신다면
제7장 두 가지 전채 요리
제8장 첨세병(添歲餠)
제9장 봄을 품은 바다
제10장 메인 디시(1)
제11장 메인 디시(2)
제12장 인정할 수밖에 없는 실력
제13장 평가가 시작되다
제14장 평가의 결과(1)
제15장 평가의 결과(2)
제16장 아시아 NO.1을 향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