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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6373798 / 128쪽 135 x 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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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사람은 누구나 창조적 예술성을 가지고 있다. 어떤 위치에서 어떤 사고로 예술성이 나타나는가 하는 차이점이 있을 뿐이다. 인간 내면에 잠재된 감성을 다양한 기법을 활용하여 적극적인 사고와 긍정적 에너지의 결과를 말해 주고 있는 장계숙 시인의 작품을 감상할 기회에 감사한 마음이다. 장계숙 시인은 서사성이 은폐되는 방식의 詩를 보여주고 있다. 이는 시인이 시적 주체의 순수성을 확보하여 객관적 진술 태도를 견지하려는 시도라고 볼 수 있다. 또한. 시에서 시적 주체는 대상의 서사성을 띠면서도 주체의 정서가 합리적이라는 은유적 표현을 사용하여... 사람은 누구나 창조적 예술성을 가지고 있다. 어떤 위치에서 어떤 사고로 예술성이 나타나는가 하는 차이점이 있을 뿐이다. 인간 내면에 잠재된 감성을 다양한 기법을 활용하여 적극적인 사고와 긍정적 에너지의 결과를 말해 주고 있는 장계숙 시인의 작품을 감상할 기회에 감사한 마음이다. 장계숙 시인은 서사성이 은폐되는 방식의 詩를 보여주고 있다. 이는 시인이 시적 주체의 순수성을 확보하여 객관적 진술 태도를 견지하려는 시도라고 볼 수 있다. 또한. 시에서 시적 주체는 대상의 서사성을 띠면서도 주체의 정서가 합리적이라는 은유적 표현을 사용하여 현대 시의 흐름을 보여 주고 있다. 현대인들이 스마트화된 세상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것이 바로 간결하면서도 정확한 이미저리를 전달하는 것이다. 장계숙 시인의 이번 시집 “보이는 것 너머”를 정독하면서 시만이 가지고 있는 깊이와 문학적 가치를 이해할 수 있길 바라며, 마트로시카 인형처럼 계속해서 또 다른 작품으로 독자와 만남이 이어지길 바라면서 첫 시집 “보이는 것 너머”를 기대에 찬 마음으로 추천한다.
보이는 것 너머
선명한 나날
내면의 봄
결단의 고통
겨울비
고뇌
선물
가난의 약점
가을에게
가난의 심상
무심
가을이
가을이여
눈 오는 날
감사
꿈
거리에서
슬픈 날의 위로
천문 산 여행
기분
겨울나무
그리고 겨울
계단 밑에서
도단
죽음1
시달림
마음 실격
이기적 환상
다시 또 시작
병원의 밤
세월 호
욕심
굴레
꿈꿀 권리
백수
낙화
재밌어
구토
그리움1
바람
꽃
바닥
순수의 시간
어둠 속의 산책
독백
헤비메탈 마니아
흔하지 않은 기쁨
맘 털어내기
비판
일상의 꿈
놓친 것들에 대하여
그러지 말자
잊어버리자
소나기
집착을 느낄 때
푸른 영혼에의 집착
위선
책
또 여름
긍정에의 강요
굴절
사랑 한다
회상
두려운 만남
파도여
슬픈 행복
그대여
기억 속으로
내 안의 봄
생각 읽기
생의 다른 곳
연륜
비 그리고 기억
빈 서판'을 읽으며
마음 닿는 곳
봄의 생기
질투
고독 아니면 사랑
공허한 버릇
어둠
내게서 멀어져
미지의 봄으로
싸구려 단맛
스티븐 호킹
열등감
그리움2
틈
강가에 서면
당부
사는 일1
일본의 이면
기도
고흐의 '까마귀 나는 밀밭'
유혹
지금
남겨둔 아침
잠기다
순간
휴식
깨달음
위대한 자연
외톨이
몸살
핸드폰
그곳에 가면
사는 일2
유실
죽음2
비
어쩌면
기다림
치매
바다에서
예술
아버지 생각
넋두리
아무것도 하기 싫은 날
몰입
탐욕
실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