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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왕강림. 4 레옐 퓨전 판타지 장편소설

레옐 저 | 영상노트 | 2017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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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31959220 / 288쪽 / 207g / 131 x 1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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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뭐, 이제는 더 이상 이룰 것도, 즐길 것도 없구나.” 한때는 플레이를 즐기는 유저의 숫자가 워낙 많은 탓에, 서버가 터지는 일도 빈번했던 제노니아 온라인. 하지만 그 어느 온라인 게임도 흐르는 시간을 이길 순 없듯, 8년이라는 시간과 새로 출시된 다른 게임에 플레이어를 빼앗기고 어느새 사람들의 추억 속으로 사라지고 있는 게임이 되었다. 서버 최초로 만렙을 달성하였고, 최강의 보스 몬스터인 ‘드래곤로드 페라노투스’조차 소환수들로만 사냥이 가능한 그가 더 이상 제노니아 온라인에서 무언가 목표를 설정하고,... “……뭐, 이제는 더 이상 이룰 것도, 즐길 것도 없구나.” 한때는 플레이를 즐기는 유저의 숫자가 워낙 많은 탓에, 서버가 터지는 일도 빈번했던 제노니아 온라인. 하지만 그 어느 온라인 게임도 흐르는 시간을 이길 순 없듯, 8년이라는 시간과 새로 출시된 다른 게임에 플레이어를 빼앗기고 어느새 사람들의 추억 속으로 사라지고 있는 게임이 되었다. 서버 최초로 만렙을 달성하였고, 최강의 보스 몬스터인 ‘드래곤로드 페라노투스’조차 소환수들로만 사냥이 가능한 그가 더 이상 제노니아 온라인에서 무언가 목표를 설정하고, 달성하고, 즐길 만한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8년간 즐겨 온 자신의 인생 게임. 그러나 날이 갈수록 줄어드는 플레이어 숫자와 텅 빈 자신의 친구 목록을 보며 시현 역시도 제노니아 온라인을 접고자 마음먹는다. 그런 시현에게 도착한 한 통의 메일. [플레아스 대륙에서 ‘다크시현’님을 소환하였습니다. 소환에 응하시겠습니까?] 새로 업데이트된 지역이라 생각하여 이동하였으나, 게임 속 세계가 아닌 이세계 플레아스 대륙으로 게임 속 모든 능력을 가지고 소환된 시현의 거침없는 행보가 시작된다.

목차

제1장 해신의 축제
제2장 지하 동굴
제3장 지하 동굴(2)
제4장 또 하나의 수정
제5장 마왕교의 습격
제6장 마왕교의 습격(2)
제7장 전세 역전
제8장 마왕의 종속
제9장 포로 권고
제10장 그들의 계획
제11장 준동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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