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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6373682 / 12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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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천준집 시인의 작품을 보면 삶의 진정성이 무엇인지, 또 세상을 어떻게 바라보고 살아야 하는지, 또한 얼마나 가치 있게 가꿀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시를 통해 누군가를 사랑하고 또 이별하고, 그리워하면서 겪어야 하는 마음, 기쁨과 좌절 등 삶의 무게를 온전히 느낄 수 있고, 순간순간 변하는 감정들을 시인만의 참신성 있는 심상으로 풀어내었다. 시인은 어떻게 이야기를 만들어내야 하는 것에 고민하지 않는 듯 주변의 모든 것이 작품의 소재가 되고 시인의 자유로운 상상력으로 시를 풀어내고 있기 때문에 많은 독자가 공감하면서 고개를 끄덕일 것이... 천준집 시인의 작품을 보면 삶의 진정성이 무엇인지, 또 세상을 어떻게 바라보고 살아야 하는지, 또한 얼마나 가치 있게 가꿀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시를 통해 누군가를 사랑하고 또 이별하고, 그리워하면서 겪어야 하는 마음, 기쁨과 좌절 등 삶의 무게를 온전히 느낄 수 있고, 순간순간 변하는 감정들을 시인만의 참신성 있는 심상으로 풀어내었다. 시인은 어떻게 이야기를 만들어내야 하는 것에 고민하지 않는 듯 주변의 모든 것이 작품의 소재가 되고 시인의 자유로운 상상력으로 시를 풀어내고 있기 때문에 많은 독자가 공감하면서 고개를 끄덕일 것이다. 하지만 아무리 좋은 책이라도 바쁜 현대인은 어려우면서 이해하기 힘든 책을 쉽게 들지 않는다. 왜냐하면 경쟁이 치열한 삶속에서 지치고 머리가 복잡한 일들이 많기 때문일 것이다.
목차
시인이 된다는 것
새해 기도
사랑한다는 것은
너를 사랑했더니
그리운 바다
외롭다는 것은
당신은 소중한 사람
홍매화
나팔꽃
연리지 사랑
혼자 길을 간다는 것
보고 싶은 당신
붉은 장미
야화
눈이 내리네
당신의 하루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대가 그리울 땐
그대를 닮은 별
무인도
줄 것이 없네
거미 예찬
꽃길
봄비와 외로움
가슴에 내리는 겨울비
비와 외로움
이걸 어쩌지
내 몸속엔 이런 것들이 살고 있다
가을 남자
행복한 밥상
인생
행복이란 슬픔이란 사랑이란
첫눈
쓰레기
살다 보니
커피향기
가을 그리고 그리움
나도 신선이다
마지막 잎새
초대
듣고 싶은 말
가을의 어느 날
가을은
코스모스
이런 만남이면 좋겠습니다
파도
사랑하기 때문에
그리운 그대
한가위 보름달
코스모스(2)
그래도 여름을 사랑하자
그대는 떠났습니다
내 가슴에 숨어있는 사람
울릉도의 봄
내게 그런 사랑이 있었습니다
꿈의 무대
나 그렇게 살고 싶습니다
그리움 한 잔
여름 편지
어느 날 내 안에 들어온 당신
어떤 인연
불꽃축제
내 마음도 젖더라(한 줄 시)
코스모스(한 줄 시)
7월 편지
미덕
담배 한 개비
하늘로 간 벗에게
내가 사는 이유
이발하던 날
여자의 마음
눈물
7월에는
나만 그런 줄 알았습니다
우리 땅 독도
눈물 젖은 편지
시인의 향기
흑산도 등대
우리 어머니
창살 없는 감옥
봄비와 그리움
편지
동백꽃
모닝 커피
누군가 그리우면
나는 행복한 사람
하얀 일기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