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88995980491 / 168쪽 231 x 19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김혜영
-
이츠키 나츠미
-
아시베 다쿠
-
라미 카민스키
- 15,120
- 13,500
- 17,820
- 15,210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서울편 전3권 완간 의의 우리가 역사를 배우고 선조들이 남긴 문화유산을 보호하고 가꿔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우선은 역사가 지나간 과거이기는 하지만, 사람이 만들어가는 역사는 계속해서 반복되는 것이기에 과거의 역사를 통해 미래를 내다볼 수 있는 혜안을 기를 수 있기 때문에 역사를 배우는 것이다. 또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는 우리가 만들어낸 역사와 더불어 우리의 선조들이 남긴 훌륭한 문화유산을 우리의 후손들에게 잘 전달해 줄 의무가 있기 때문이다. 지금 당장은 경제적 가치가 없는 것처럼 보일지 모르지만, 선진국일수록 문... 서울편 전3권 완간 의의 우리가 역사를 배우고 선조들이 남긴 문화유산을 보호하고 가꿔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우선은 역사가 지나간 과거이기는 하지만, 사람이 만들어가는 역사는 계속해서 반복되는 것이기에 과거의 역사를 통해 미래를 내다볼 수 있는 혜안을 기를 수 있기 때문에 역사를 배우는 것이다. 또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는 우리가 만들어낸 역사와 더불어 우리의 선조들이 남긴 훌륭한 문화유산을 우리의 후손들에게 잘 전달해 줄 의무가 있기 때문이다. 지금 당장은 경제적 가치가 없는 것처럼 보일지 모르지만, 선진국일수록 문화유산을 보호하고 아끼는 것을 보면 꼭 그렇지만도 않은 것 같다. 아니, 오히려 문화유산은 값으로 따질 수 없는, 그 이상의 의미를 지닌 것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거리에 굴러다니는 돌멩이 하나라도 함부로 할 수 없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이 책이 역사를 배워야 하는 이유, 우리의 문화유산을 보호하고 가꾸어야 하는 이유에 대해 조금이라도 답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서울편 전3권의 특장점 엄마, 아빠가 들려 주듯 쉽고 재미있게 엮은 역사 이야기 그 동안 우리가 잘 모르고 있던, 서울 구석구석에 숨어 있는 역사 이야기가 마치 엄마, 아빠가 머리맡에서 이야기해 주듯 재미있고 흥미진진하게 펼쳐져 있다.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여행을 다녀온 듯한 짜릿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코너를 통해 역사 상식을 넓힐 수 있는 책 한 꼭지 말미에 마련된 역사 확대경 코너를 통해서, 그 꼭지에서 미처 다루지 못한 역사 상식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 본문에 실린 이야기의 뒷배경을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상식들이 실려 있다. 100여 컷에 이르는 사진 자료를 통해 학습 효과를 배가시킨 책 ‘백문이불여일견’이라는 말도 있듯이, 100여 컷에 이르는 방대한 사진 자료를 통해 추상적인 내용을 구체적으로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하였다. 인물, 서책, 역사 현장, 성곽, 나루, 하천 등 관련 사진과 함께 읽노라면 마치 그 시대, 그 장소에서 특정 인물을 만나고 온 듯한 생생한 현장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목차
① 무서워서 피하나? 더러워서 피하지! - 피맛골
② 학의 깃털로 군함을 만들어? - 망원정
③ 천명을 타고났구나! - 살곶이다리
1권 차례
제1장 똘똘이와 떠나는 서울 나들이
제2장 광화문 네거리
무서워서 피하나? 더러워서 피하지!-피맛골
|알쏭달쏭 역사 확대경| 육조거리, 종로
조선시대 최고의 장작 상인, 최순영
|알쏭달쏭 역사 확대경| 을미사변, 서울 성곽, 아관파천
제3장 고대수를 아시나요?-광희문
동서남북의 4대문은 무엇일까?
고대수를 아시나요?
|알쏭달쏭 역사 확대경| 4대문과 4소문, 갑신정변
제4장 한많은 남이 장군
세조의 용맹한 신하, 남이 장군
제5장 바위도 많고 사연도 많은 인왕산
|알쏭달쏭 역사 확대경| 중종반정
제6장 흘린 피를 재로 덮고-재동
비운의 왕자, 안왕
부를 가져다 주는 흰 소나무(백송)
|알쏭달쏭 역사 확대경| 신미양요, 강화도 조약, 연암 박지원,
일제의 우리 땅 이름 바꾸기
제7장 죄인들의 아지트, 청계천
가짜 산에 모인 꼭지떼
부패 관리를 끓는 물에 풍덩!-혜정교
|알쏭달쏭 역사 확대경| 청계천의 어제와 오늘
2권 차례
제1장 한강에서 고래가 잡혔다는데?-양화진
나라를 위해 역적이 된 강홍립
|알쏭달쏭 역사 확대경| 지봉유설, 병인박해, 새남터
제2장 학의 깃털로 군함을 만들어?-망원정
선교사의 처형에 분노한 프랑스의 침입
|알쏭달쏭 역사 확대경| 병인양요
제3장 금덩이를 강물에 던져 버린 형제-양천 고을
조선의 명의, 허준이 태어난 곳
제4장 더럽혀진 몸을 모래내에서 씻다-홍제천
당파 싸움에 희생된 광해군
수모를 겪으며 청에 항복하는 인조
|알쏭달쏭 역사 확대경| 인조반정, 병자호란
제5장 호랑이보다 관리들이 더 무서워-모악과 무악재
|알쏭달쏭 역사 확대경| 독립문, 서대문형무소역사관
제6장 관우 사당이 서울에도 있다-동관묘
삼국지의 명장, 관우
고종이 친히 관우 사당을 짓다
|알쏭달쏭 역사 확대경| 이여송, 임오군란
제7장 밤섬이 고려 때는 귀양지였대-한강 밤섬
사람이 살지 않는 무인도, 밤섬
|알쏭달쏭 역사 확대경| 공양왕, 여의도의 어제와 오늘
제8장 아소정 호랑이가 우나?-공덕동 아소정터
싸움을 붙여라!-만리동 고개
|알쏭달쏭 역사 확대경| 조선왕조실록, 갑오개혁
3권 차례
제1장 인물이 마르지 않아서-마른냇골
자리가 명당인가, 태어날 때부터 인물인가?
|알쏭달쏭 역사 확대경| 권율 장군과 행주대첩, 의병장 조헌, 사명대사
제2장 갈매기와 친할 수도 있었을 텐데-압구정
제3장 숯을 씻는 저승사자-탄천
저승 장부에서 이름이 빠진 동방삭
|알쏭달쏭 역사 확대경| 명부전의 시왕, 불교 의식과 효심의 일치
제4장 아이고, 내 오금이야!-오금동
치욕의 역사를 대변하는 삼전도비
|알쏭달쏭 역사 확대경| 정묘호란, 병자호란
제5장 반말하지 마시오!-명륜동
성인을 모시는 노비라면 격이 달라
|알쏭달쏭 역사 확대경| 주자학을 들여온 안향, 기묘사화
제6장 삭풍은 나무 끝에 불고-농업박물관
충신들을 죽이고 임금 자리를 차지하다
|알쏭달쏭 역사 확대경| 4군6진
임 향한 일편단심
여종의 기지로 살아난, 박팽년의 후손
|알쏭달쏭 역사 확대경| 계유정란, 사육신과 생육신
제7장 천명을 타고났구나!-살곶이다리
함흥차사가 된 박순의 기지
아들을 향해 화살을 날린 아비, 이성계
|알쏭달쏭 역사 확대경| 태조 이성계의 가계도, 제1차 왕자의 난, 제2차 왕자의 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