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글쓰기 왕 랄프 : 입말 따라 시작하는 글쓰기

매비핸런 저 | 내인생의책(36.5) | 2015년 09월

북트리

정가
$28.00
판매가
$15.4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1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11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57232123 / 36쪽 / 313g / 280 x 21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1,700
  • 16,920
  • 17,010
  • 11,7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조잘조잘 수다를 떨듯 즐겁게 글이 술술 써지는 비법! 글쓰기 왕이 된 랄프에게 배워 봐요 ‘나는 공원에 있었다.’ 랄프는 여기까지 쓰고 더는 쓸 말이 없었어요. 글쓰기 시간에 쓴 첫 문장이자 마지막 문장이었지요. 공원에서 애벌레 한 마리를 본 일이 기억났지만, 이야기로 어떻게 풀어내야 할지 막막했어요. 하지만 시작이 반이라는 말도 있잖아요? 이 첫 문장을 어떻게 이어 나가면 좋을까요? 랄프네 담임선생님은 늘 입버릇처럼 말씀하세요. 이야깃거리는 어디에나 널려 있다고요. 또 교실에는 이런 현수막까지 걸어 놓으셨어요. “이야기를 하는 사람에게 이야기가 생깁니다.”라고요. 바로 이 두 가지가 랄프가 글쓰기 왕이 된 비법이에요! 공원에서 애벌레를 만난 평범한 일상에서 글감을 찾고, 친구들 앞에서 애벌레와 겪은 일을 그냥 입으로 이야기하면서 랄프는 글쓰기에 눈을 뜨게 돼요. 그걸 아름다운 문장으로, 혹은 아주 특별하게 쓸 부담을 덜어내면서 랄프의 글쓰기는 풀립니다. 물론, 그 과정에서 애벌레를 만지면 어떤 느낌인지, 애벌레가 암컷인지 수컷인지를 궁금해하는 친구들의 도움을 톡톡히 받았지요. 《글쓰기 왕 랄프》는 첫 문장에서 더 쓸 말이 없는 아이들에게 먼저 ‘입말’로 이야기를 풀어 보라고 제안합니다. 이야기를 잘 풀어 나갈 수 있도록 옆에서 엄마 아빠가 질문을 던져 주면 더욱 좋겠지요?

저자 소개

  • 저자 : 매비핸런
저자 애비 핸슨
바너드 칼리지에서 학사 학위를, 뉴욕 시티 칼리지에서 아동 교육 석사 학위를 받았어요. 뉴욕 시티 공립학교에서 1학년 아이들을 가르치며, 아이들을 위한 이야기를 직접 쓰기 시작했어요. 《랠프가 이야기를 해요》는 직접 쓰고 그린 첫 번째 책이에요. 이외에도 쓰고 그린 책으로 《마술사가 된 도리》《도리와 진정한 친구》 들이 있어요. 지금은 남편과 두 아이, 강아지 캐롤린과 함께 뉴욕 브루클린에서 살고 있어요.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