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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호걸 서유기. 2

오승은 (원작) 저 | 한국헤르만헤세(D) | 2017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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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4880213 / 134쪽 / 438g / 197 x 2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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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서유기]는 [삼국지연의], [수호지], [금병매]와 함께 중국 4대 기서 중 하나입니다. 서양에 [반지의 제왕]이 있다면 동양에는 [서유기]가 있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동양 판타지 문학의 최고봉이라 불리는 작품입니다. 중국 당나라 황제의 명으로 경전을 구하러 인도에 가는 여정을 그린 이 책은 삼장 법사와 세 제자가 주인공입니다. 삼장 법사와 손오공 일행은 경전을 구하기 위해 천상과 지상을 넘나들면서 흥미진진한 모험을 펼칩니다. 무궁무진한 상상력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이 이야기를 읽는 동안 풍부한 창의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저자 소개

  • 저자 : 오승은 (원작)
오승은(吳承恩)은 중국 명나라 회안부(淮安府) 산양현(山陽縣)에서 서출로 태어났다. 자는 여충(汝忠)이고 호는 사양거사(射陽居士)이다. 가정 29년부터 약 10년 동안 오승은은 남경(南京)의 국자감(國子監)에 들어가서 공부했으나, 음주와 풍류에 빠져 지냈다. 그러던 중 왜구의 침입으로 남경이 위태로워질 무렵 가까스로 방탕한 생활에서 벗어나, 가정 41년에 북경(北京)으로 가서 벼슬을 구하기 시작한다. 마침내 가정 45년에 장흥현승(長興縣丞)으로 임명되나, 두 해가 채 지나지 않아 탐관의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갇히는 신세가 된다. 다시 감옥에서 풀려나 형부기선(荊府記善)의 벼슬을 받았으나 결국 부임하지 않고 사퇴한 후 회안부로 돌아가 의기소침한 채 시문을 지으며 만년을 보낸다. 오승은에게 후손이 없었던 탓에 그의 시문집 『사양선생존고(射陽先生存稿)』와 사집(詞集)『화초신편(花草新編)』은 훗날 그의 육촌 외손자인 구도(丘度)에 의해 출간된다.

목차

제천대성이 된 손오공
하늘나라의 말썽꾸러기
이랑신에게 붙잡혀가다
부처님 손바닥
관음보살과 세 제자
서역으로 가는 삼장 법사
부록 | 현장 법사는 어떤 사람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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