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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 교실

김옥 외공저 저 | 웅진주니어(웅진) | 200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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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01100265 / 131쪽 184 x 2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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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책의 특징 현직 교사 작가들이 쓴 생생하고 감동적인 학교 이야기 이 책에 들어 있는 여섯 편의 동화는 현직 교사인 작가들이 교육 현장에서 보고 느낀 것을 토대로 쓴 이야기들이다. 어느 학교, 어느? 반에서라도 한 번쯤은 생길 법한 소재를 다룬 작품들은 생생한 현장감을 느끼게 해준다. 또한 주인공들은 우리 주변의 아이들, 친구들처럼 친근해서 이야기의 재미와 감동을 더욱 가까이 느낄 수 있다. 이 책은 처음 출간된 지 만 9년이 지나 새롭게 개정되었다. 그러나 친구들 간의 우정, 선생님의 깊은 배려와 사랑 등 동화들에 담긴 시... 책의 특징 현직 교사 작가들이 쓴 생생하고 감동적인 학교 이야기 이 책에 들어 있는 여섯 편의 동화는 현직 교사인 작가들이 교육 현장에서 보고 느낀 것을 토대로 쓴 이야기들이다. 어느 학교, 어느 반에서라도 한 번쯤은 생길 법한 소재를 다룬 작품들은 생생한 현장감을 느끼게 해준다. 또한 주인공들은 우리 주변의 아이들, 친구들처럼 친근해서 이야기의 재미와 감동을 더욱 가까이 느낄 수 있다. 이 책은 처음 출간된 지 만 9년이 지나 새롭게 개정되었다. 그러나 친구들 간의 우정, 선생님의 깊은 배려와 사랑 등 동화들에 담긴 시대를 초월한 가치들은 여전히 아름답다. 따뜻한 느낌의 수묵화가 특징인 이은천 화가의 그림 역시 새롭게 채색되어 이야기의 깊이를 더해 준다. 줄거리 소개 달리기를 잘하는 준구는 운동회를 맞아 반의 대표 주자로 뽑혔다. 하지만 덩치도 크고 힘도 센 거칠이는 비겁한 반칙으로 준구를 이기려 든다. 준구는 거칠이의 기세에 눌려 운동회 예행연습 때 일부러 져 주고 만다. 이를 눈치 챈 선생님은 준구에게 용기를 북돋아 준다. 운동회 당일, 과연 준구는 거칠이를 이길 수 있을까? 희연이는 반에서 인기 많은 솔이와 짝이 되고 같은 모둠도 되어서 기뻤다. 하지만 솔이는 모둠 장이 되고 난 뒤로 해서는 안 될 행동을 하기 시작한다. 숙제를 하지 않은 아이들도 숙제를 해 온 것으로 표기하는 등, 모둠을 위한다는 명분으로 선생님을 속인다. 모둠 아이들과 선생님 사이에서 혼란스러워하는 희연이. 결국 왕따를 당하게 되는데……. 할머니와 둘이 사는 귀봉이는 봄이 됐는데도 겨울 스웨터를 입고 다녀 ‘겨울 아이’라는 별명이 붙었다. 아이들은 냄새 나는 귀봉이를 멀리하고, 담임 선생님조차 귀봉이를 사고만 치고 다니는 아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귀봉이의 속마음을 헤아리고 항상 배려해 주는 체육 선생님이 있어서 귀봉이는 학교 다니는 게 즐겁다. 일부러 삐뚤어진 행동을 하는 광필이는 선생님들 사이에서도 문제아로 소문이 났다. 광필이를 맡게 된 새 담임 선생님은 자꾸만 엇나가는 광필이와 그런 광필이에 대해 큰 걱정을 하지 않는 부모님 때문에 골치 아프다. 결국 선생님이 생각해 낸 방법은 책을 좋아하는 광필이에게 도서실 열쇠를 맡기는 것이었다. 다른 건 몰라도 책 읽기를 아주 좋아하는 광필이는 태도가 달라진다. 머리를 노랗게 염색하고 자전거를 훔쳐 타는 등 비행을 저지르는 효성이 때문에 선생님은 벌써 몇 번째 경찰서를 찾아왔다. 할머니와 사는 효성이는 할머니의 시력이 점점 떨어져 앞을 못 볼 지경이 되자, 학교는 건성으로 다니고 돈을 벌러 다닌 거였다. 이런 사정을 알게 된 선생님은 혼신을 다해 효성이와 할머니에게 도움을 준다. 세뱃돈을 잃어 버린 아이 때문에 반이 발칵 뒤집어진다. 범인을 꼭 잡아내야 한다는 아이부터 옷을 벗기고 수색하자는 아이까지……. 담임 선생님은 돈을 가져간 아이가 순간적인 충동 때문에 그런 행동을 했을 거라 생각한다. 그 아이가 상처 받지 않으면서 돈을 돌려받을 수 있도록 묘안을 짜는데…….

저자 소개

  • 저자 : 김옥 외공저
1963년 전북 익산에서 태어나 2000년 기독공보의 신춘문예 동화 부문에 당선되었다. 지은 책으로 들이 있다.

목차

목차
힘내라 준구야
솔이의 거짓말
겨울 아이
광필이
자전거를 타는 물고기
돌아온 세뱃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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