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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런 회사 만들고 싶어요! : 애플

사라 길버트 저 | 스토리빌 | 2015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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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5460038 / 48쪽 / 425g / 215 x 2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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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나도 이런 회사 만들고 싶어요!] 시리즈는 글로벌 인재를 꿈꾸는 어린이들이 경제 교육 지침서로 활용할 수 있도록, 커다란 성공을 이룬 세계적 기업들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리즈 각각의 도서들은 글로벌 기업 하나하나를 집중 조명해서, 그들은 어떻게 전 세계적으로 유명하게 되었는지 창업부터 지금까지 성공과 위기의 역사, 혁신적인 아이디어, 그리고 재미있는 숨겨진 이야기까지 각 페이지마다 생생한 사진과 함께 실어 친절하게 알려 주고 있습니다. 또한 본 시리즈의 도서들은 유명한 한 인물에 국한된 이야기가 아니라, 성공한 기업을 대상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보다 넓은 시각으로 성공을 배울 수 있습니다. 더불어 어린이들에게 글로벌 인재로 커 나갈 수 있는 원대한 꿈을 심어 줍니다. [나도 이런 회사 만들고 싶어요!] 시리즈 첫 번째 도서는 아이폰, 아이패드로 유명한 글로벌 기업 ‘애플’입니다.

[내용 요약]

1976년에 스티브 워즈니악이 컴퓨터 한 대를 만들자, 그의 친구 스티브 잡스는 워즈니악에게 그 컴퓨터를 대중화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자고 했어요. 워즈니악과 잡스는 각자 자신들이 다니던 회사에 그 컴퓨터를 제품화해서 함께 팔자고 제안했는데, 두 회사에서 똑같이 거절당했어요. 하지만 두 사람은 결코 포기하지 않았어요. 워즈니악은 자신의 제일 값나가는 재산인 휴렛패커드 계산기를 250달러에 팔았고, 잡스는 자신이 가장 아꼈던 빨간 몸체에 하얀 지붕을 가진 폭스바겐 미니버스를 1,500달러에 처분했어요. 그렇게 마련된 돈으로 두 사람은 1976년에 애플 컴퓨터 회사를 시작했지요. 이후 이 회사는 40여 년의 세월을 걸치면서 컴퓨터 산업의 혁명을 도모해 왔답니다. 애플의 창업부터 지금까지 성공과 위기의 역사, 혁신적인 아이디어, 그리고 재미있는 숨겨진 이야기들을 책 속으로 들어가서 함께 알아봐요.

저자 소개

  • 저자 : 사라 길버트
지은이 : 사라 길버트
사라 길버트는 20년 이상 출판 관련 일을 해 오고 있어요. 그녀는 잡지 편집일을 주로 하면서 틈틈이 신문에 기사를 쓰기도 했어요. 그리고 어린이들을 위해 학습과 교양에 도움이 되는 책들도 여러 권 썼어요. 지금도 잡지 편집일과 글쓰기를 활발히 하면서, 일을 하지 않을 때에는 그녀의 세 아이들이 야구, 하키, 수영 강습을 잘 받을 수 있도록 돌보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옮긴이 : 햇빛촌
외국의 우수 아동 도서들을 발굴해 예쁜 우리말로 옮기는 번역 작가들의 모임이에요. 어린이들이 커서 세계적인 인물이 되기 위해서는 어릴 때부터 세계의 다양한 문화를 접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어린이들을 위해 항상 좋은 책만을 찾아서 전해 주고자 노력하고 있어요. 이 책을 옮긴 김연회 선생님은 서강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국내 교육회사에서 영어 교재 연구원으로 일했으며, 2002년부터 2014년까지 미국에 거주하면서 어린이 영어 교재 집필과 번역을 해 왔어요. 그동안 옮긴 책으로는 「노엄의 세상」 「애플」 「아마존」 「페이스북」 「구글」 등이 있어요.  

목차

제1장 - 두 명의 스티브
제2장 - 본격적인 애플의 시작
제3장 - 애플을 떠나는 두 스티브
제4장 - 잡스, 애플로 복귀하다
제5장 - 아이(i) 시리즈의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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