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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1705486 / 240쪽 / 366g /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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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인류의 양심을 뒤흔들어 깨우는 이야기! 세계 유수의 평론가들로부터 ‘인류의 양심을 뒤흔들어 깨우는 이야기’라는 찬사를 받은 『핵폭발 뒤 최후의 아이들』은 출판사 보물창고가 원저작사인 독일의 Ravenburger사와 처음으로 정식 계약을 맺고 번역 출판한 책으로, 그동안 핵의 위험을 경고하는 책으로 많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읽히며 스테디셀러로 자리잡았다. 〈청소년문학 보물창고〉 시리즈 두 번째 책인 이 작품은 이번에 현대적 감성을 더한 디자인으로 새롭게 탈바꿈하여 독자들을 다시 찾아간다. 『핵폭발 뒤 최후의 아이들』은 동서 냉전이 종식되기 전인 1983년, 첨예한 대립 지역이었던 독일에서 처음 발표되었지만 30년도 더 지난 오늘날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전하는 이야기처럼 다가온다. 1980년대 사회에서 느껴지던 전쟁 분위기는 현재 전 세계에서 발생하는 각종 테러와 핵 위협에서 느낄 수 있는 분위기와 크게 다르지 않다. 그 어느 때보다 우리의 안전을 위협하는 일들이 곳곳에서 일어나는 지금, 어른, 아이 구별 없이 이 책을 함께 읽고 우리의 오늘과 내일에 관해 이야기해 보는 것은 어떨까. 이 책을 통해 우리의 미래가 조금 더 안전하고 평화롭게 지켜질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 본다.
프롤로그
1. 핵폭발 순간
2. 불타는 쉐벤보른
3. 핵폭발 다음 날
4. 고아가 된 아이들
5. 불행의 그림자
6. 티푸스가 퍼지다
7. 살아남은 자들
8. 첫 번째 겨울
9. 쉐벤보른을 떠나자
10. 보나메스로 가는 길
11. 비정한 사람들
12. 삶과 죽음 사이
13. 핵폭발 4년 후
작가의 말
옮긴이의 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