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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쓰는 방학 일기 박살률 창작동화집

박상률 저 | 사계절출판사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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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8287810 / 120쪽 165 x 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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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간단 소개 인간의 다양한 삶을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 내는 작가 박상률이 우리 주변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평범한 이웃들의 모습을 잔잔하고 진솔하게 그린 동화집입니다. 방학 동안 신 나게 뛰놀기? 위해 미리 방학 숙제를 다 해 놓는 아이들의 심리를 탁월하게 그린 「미리 쓰는 방학 일기」를 비롯해서, 엄마 아빠를 찾아 집을 나와 길을 헤매는 강아지의 모습을 사랑스럽게 그린 「까똘이의 꿈」을 통해 유쾌한 웃음을 자아냅니다. 또한 어려운 처지에서도 남을 돕는 맹인 아저씨가 전하는 가슴 뭉클한 감동 이야기 「바람과 하모니카 아저씨」... 간단 소개 인간의 다양한 삶을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 내는 작가 박상률이 우리 주변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평범한 이웃들의 모습을 잔잔하고 진솔하게 그린 동화집입니다. 방학 동안 신 나게 뛰놀기 위해 미리 방학 숙제를 다 해 놓는 아이들의 심리를 탁월하게 그린 「미리 쓰는 방학 일기」를 비롯해서, 엄마 아빠를 찾아 집을 나와 길을 헤매는 강아지의 모습을 사랑스럽게 그린 「까똘이의 꿈」을 통해 유쾌한 웃음을 자아냅니다. 또한 어려운 처지에서도 남을 돕는 맹인 아저씨가 전하는 가슴 뭉클한 감동 이야기 「바람과 하모니카 아저씨」, 세 들어 살면서 주인집 아줌마 눈치를 보는 아이의 이야기 「엄마 꿈은 개꿈」, 사람들한테 둥지를 빼앗기고 엄마마저 잃은 아기 까치의 슬픈 생을 그린 「처음 일어난 일」까지……. 우리 아이, 친구, 이웃이 절실하게 겪는 문제를 때로는 익살스럽게 때로는 가슴 찡하게 그려 낸 이야기 다섯 편이 알차게 담겨 있습니다.

저자 소개

  • 저자 : 박상률
저자 박상률은 전남 진도에서 태어나 전남대학교를 졸업했습니다. 1990년 ‘한길문학’에 시를, ‘동양문학’에 희곡을 발표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1996년에는 희곡으로 ‘문학의 해 기념 불교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지금은 여러 형태의 글쓰기를 통해 인간의 다양한 삶을 그려 내기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동화책 『바람으로 남은 엄마』, 『개조심』, 『구멍 속 나라』, 『어른들만 사는 나라』, 『벌거숭이 나라』, 시집 『진도아리랑』, 장편소설 『방자 왈왈』, 『봄바람』, 『나는 아름답다』, 『밥이 끓는 시간』 들을 썼습니다.

목차

목차
글쓴이의 말
까똘이의 꿈
바람과 하모니카 아저씨
미리 쓰는 방학 일기
엄마 꿈은 개꿈
처음 일어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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