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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6279624 / 448쪽 130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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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괴물, 반시연이 그려낸 감각적인 포스트 아포칼립스 『흐리거나 비 아니면 호우』의 저자, 반시연 작가 신작 “만약 살아남는다면.” “네가 우리의 책임을 져라.” 지구 멸망. 그치지 않는 비가 내리는 시대. 붕괴한 거리를 배회하는 마물(魔物). 종족 보존의 기능을 상실한 인류. 끝없는 상실. 그리고 새로운 규칙들. 하루의 색이 늘 같은 세계에서, 그들은 ‘빛’을 향해 나아간다. 작품 소개 “나는 판타지에서 태어났다. 이 소설은 판타지라는 장르에 바치는 나의 예의이자 존경이다.” - 작가 반시연... 괴물, 반시연이 그려낸 감각적인 포스트 아포칼립스 『흐리거나 비 아니면 호우』의 저자, 반시연 작가 신작 “만약 살아남는다면.” “네가 우리의 책임을 져라.” 지구 멸망. 그치지 않는 비가 내리는 시대. 붕괴한 거리를 배회하는 마물(魔物). 종족 보존의 기능을 상실한 인류. 끝없는 상실. 그리고 새로운 규칙들. 하루의 색이 늘 같은 세계에서, 그들은 ‘빛’을 향해 나아간다. 작품 소개 “나는 판타지에서 태어났다. 이 소설은 판타지라는 장르에 바치는 나의 예의이자 존경이다.” - 작가 반시연 “이것은 작가 반시연의 터닝포인트이다.” - 노블엔진 팝 편집팀장 연이은 증쇄로 실력와 인기를 입증한 『흐리거나 비 아니면 호우』의 작가, 반시연의 신작이 발간되었다. 일상 미스터리였던 전작과는 달리 본작의 장르는 판타지성이 가미된 포스트 아포칼립스. 이는 엔터테인먼트성을 지향하는 노블엔진 팝의 정체성을 압도적으로 드러낸다. 신선한 세계관 속에서 벌어지는 치밀한 스토리에 목마른 독자에게 강력추천.
목차
빗속의 개
곰들
호랑이들
거절하지 못할 제안
탈출
소년의 방식
무저갱
소녀의 비밀
노스탤지어
발화
종극
세계
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