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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수요일의 소녀입니다 : 평화비가 들려주는 일제 강점기 이야기 - 한국사 그림책 1

안미란 저 | 개암나무 | 2015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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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8301421 / 72쪽 / 290g / 210 x 2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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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안미란
저자 : 안미란
동국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1996년 농민신문사 주최 농민문학상에 중편동화 <바다로 간 게>가 당선되면서 동화 작가로 등단했습니다. 1998년 <웅덩이>로 눈높이아동문학상 동시 부문 당선, 2001년 ≪씨앗을 지키는 사람들≫로 창비 좋은어린이책 창작 부문에 장편동화 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쓴 책으로는 ≪너만의 냄새≫, ≪내가 지켜 줄게≫, ≪부산 소학생 영희, 경성행 기차를 타다≫ 등이 있습니다.

그림 : 이경하
홍익대학교에서 판화를 공부하고 독일에서 공부하며 작품 활동을 했습니다. 지금은 그림책과 동화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글을 읽으며 상상한 이미지를 표현해 내는 일이 즐겁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나는 수요일의 소녀입니다』 『옥상정원의 비밀』 『우주비행사 동주』 『독립군 소녀 해주』 등이 있습니다.

감수 : 한혜인
일본 홋카이도대학 대학원에서 일본 근현대사를 전공했습니다. 강제연행진상규명위원회,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의 조사관을 지냈습니다. 성균관대학교 동아시아역사연구소 연구원을 거쳐 현재, 한국여성인권진흥원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지원 및 기념사업단의 팀장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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