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데리다\u0026들뢰즈: 의미와 무의미의 경계에서

박영욱 저 | 김영사 | 2009년 09월

북트리

정가
$27.60
판매가
$15.18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0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34935407 / 195쪽 153 x 224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6,920
  • 16,200
  • 17,010
  • 24,3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당연한 것에 대한 부정, 진부한 것에 대한 도전, 획일화된 감성에 대한 반성! 모든 존재에 잠재된 독특한 개성을 억압하는 서구의 왜곡된 사상을 거침없이 비판하고, 동일성의 논리에 의해 억눌렸던 현?실의 풍부함과 다양성을 회복시켜줄 ‘차이의 논리’를 통해 다양하고 차별적인 존재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기 위한 철학적 방법론을 제시한 차이의 철학자 데리다와 들뢰즈. 문학과 철학, 예술과 건축 등 분야를 넘나들며 의미와 무의미라는 전통적 대립 구도를 허물고자 했던 두 사람의 사상을 예술론의 시선으로 바라보며 아름다움의 실체, 예술작품의... 당연한 것에 대한 부정, 진부한 것에 대한 도전, 획일화된 감성에 대한 반성! 모든 존재에 잠재된 독특한 개성을 억압하는 서구의 왜곡된 사상을 거침없이 비판하고, 동일성의 논리에 의해 억눌렸던 현실의 풍부함과 다양성을 회복시켜줄 ‘차이의 논리’를 통해 다양하고 차별적인 존재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기 위한 철학적 방법론을 제시한 차이의 철학자 데리다와 들뢰즈. 문학과 철학, 예술과 건축 등 분야를 넘나들며 의미와 무의미라는 전통적 대립 구도를 허물고자 했던 두 사람의 사상을 예술론의 시선으로 바라보며 아름다움의 실체, 예술작품의 본질적 가치, 더 나아가 그들이 차이의 논리를 통해 추구했던 궁극적 목적은 무엇인지 짚어본다.

저자 소개

  • 저자 : 박영욱
저자 박영욱
고려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칸트 철학에서의 선험적 연역의 문제」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사회철학에 대한 관심에서 철학에 입문한 이후 문화와 예술의 영역으로 고나심의 지평을 확?대하여 대중음악과 예술사, 특히 매체예술 분야에서 폭넓게 공부를 하였으며, 지금은 건축 디자인의 방면에서 그 사회철학적 의미를 연구하고 있다.
현재 연세대학교 미디어아트연구소 HK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매체, 매체예술 그리고 철학』(문광부 우수학술도서), 『철학으로 대중문화 읽기』, 『고정관념을 깨는 8가지 질문』 등이 있으며, 「이미지의 정치학―리오타르의 ‘형상’과 ‘담론’의 이분법」, 「시각 중심적 건축의 한계와 공간의 불투명성」 등 매체 및 매체예술에 관한 다수의 논문을 발표했다 .

목차

목차
Chapter 1 초대
개념 vs. 무개념, 표상 vs. 비표상
개념 없는 화가들
차이를 억압하는 표상적 사고
Chapter 2 만남
1. 진부한, 너무나도 진부한: 들뢰즈가 ‘차이’에 주목한 이유
칸트의 도식
창조적 상상력을 위한 새로운 도식
동일성을 넘어 ‘차이 자체’로
2. 차이가 아닌 ‘차연’의 논리: 데리다, 자신만의 방식으로 ‘차이’를 말하다
디페랑스 vs. 디페랑스
말과 문자, 위계의 역전
차이는 항상 현재진행형이다
3. 존재에 대한 진부한 시각을 거둬라: 존재는 다양체다
존재 속에 감춰진 무한한 잠재성
개념이 아닌 이념
지각 작용은 뺄셈의 과정이다
진부한 시선에 던져진 충격
4. 아름다움의 정체는 무엇인가? 의미와 무의미의 중첩
경계 없는 경계
파레르곤과 예술작품의 정체
거울 속의 거울
5. 통합과 일탈이 공존하는 ‘기계적 존재’: 들뢰즈와 ‘기계’
‘기계적인 것’과 ‘기계론적인 것’
기계란 절단과 연결의 체계
기계는 우연적인 배치물일 뿐이다
‘수목적인 것’과 ‘리좀적인 것’
6. 제한경제를 넘어선 차연의 경제학
죽음은 삶에 대한 절대적 부정
죽음과 무의미의 철학
제한경제를 넘어서
Chapter 3 대화
현대 건축의 데리다ㆍ들뢰즈 읽기: 오독인가, 재해석인가?
Chapter 4 이슈
과연 포스트모더니즘은 대세인가?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