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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괜찮아

안오일 저 | (주)푸른책들 | 201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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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7982532 / 102쪽 / 190g /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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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안오일
1967년 목포에서 태어났으며, 광주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2007년 전남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었으며, 2009년 동시 '사랑하니까' 외 11편으로 제 8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시인상'을 2010년 중편동?화 '그래, 나는 나다'로 한국안데르센상 우수상을 수상했다. 평소 청소년들이 겪는 방황을 다독이며 그들이 옳다고 생각하는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힘이 돼 주고 싶었다는 작가는 웃고 울고 반항했던 모든 것들을 청소년 시집 '그래도 괜찮아'에 담아냈다. 지은 책으로 시집 '화려한 반란', 동시집 '빵점 아빠 백점 엄마', 청소년시집 '그래도 괜찮아' 등이 있다.

목차

목차
1부. 한 대 치고 싶다
아버지의 발
엑스레이 사진을 보며
친구
앉아 있는 의자
해바라기
민준이
바다
지도
의자 다리가 준 말씀
천 냥 하우스
꽃씨와 나
한 대 치고 싶다
마우스
밑줄
나만의 5대 뉴스
술맛
2부. 그럴 때도 있지
내가 이상하다
멸치와 육수
공산품
뻥튀기 과자를 먹으며
꽉 닫힌 뚜껑을 열며
아버지
그럴 때도 있지
버려진 소파
그리움
다 너 잘되라고
이런 선생님이 제일 싫다
수학 시간
80원의 말
비보이
군말
우문현답
3부. 이 정도는 웃어 주세요
숨통
걸어야겠다
사람이 없어요
빗방울
수박을 먹으면서
어머니
왜?
질문
씨앗
덩굴장미
옥수수와 할머니
헛짓거리를 했다
배가 고프다
이 정도는 웃어 주세요
손
돌멩이 하나
4부. 지금 우리는
우리 반
무서운 세금
꿈
별
하모니카
아버지와 돼지고기
지금 우리는
장래 희망
탁구
어둠의 소리
거미
그래도 괜찮아
등산
순영이
리모컨
겨울나무
시인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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