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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경제의 리더들 팍스 시니카와 화교 네트워크

박형기 저 | 살림(주)(일원화) | 2013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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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2224125 / 96쪽 163 x 2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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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 『큰글자 살림지식총서』 소개 최근 빠른 속도로 고령화가 전개되면서 더불어 노년층 독서인구가 증가하고, 다양한 지적ㆍ문화적 욕구 또한 늘고 있는 추세다. 하지만 노안이나 약시ㆍ저시력 등의? 이유로 독서에 어려움을 겪는 독자들 또한 늘고 있다. 이에 살림출판사의 대표 브랜드인 살림지식총서가 문고판 최초로 『큰글자 살림지식총서(대활자본)』 제작 및 보급에 나섰다. 『큰글자 살림지식총서』는 노안으로 독서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과 시각 장애인들이 책을 읽기 쉽도록 글자 크기를 키운 도서로, 선진국에서는 ‘라지 프린트 에디션’이라는 ... ▶ 『큰글자 살림지식총서』 소개 최근 빠른 속도로 고령화가 전개되면서 더불어 노년층 독서인구가 증가하고, 다양한 지적ㆍ문화적 욕구 또한 늘고 있는 추세다. 하지만 노안이나 약시ㆍ저시력 등의 이유로 독서에 어려움을 겪는 독자들 또한 늘고 있다. 이에 살림출판사의 대표 브랜드인 살림지식총서가 문고판 최초로 『큰글자 살림지식총서(대활자본)』 제작 및 보급에 나섰다. 『큰글자 살림지식총서』는 노안으로 독서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과 시각 장애인들이 책을 읽기 쉽도록 글자 크기를 키운 도서로, 선진국에서는 ‘라지 프린트 에디션’이라는 이름으로 제작되기도 한다. 특히 일본은 전체 도서관 2,500여 곳 중 반이 넘는 곳에서 ‘큰글자(대활자본) 코너’를 별도로 마련하고 있다. 『큰글자 살림지식총서』는 지난 1차 출간분 50권에 이어 『책과 세계』 『일본의 정체성』 『프랑스 혁명』 『호감의 법칙』 등 총 30권의 책을 더 내놓는다. 선정기준은 『살림지식총서』 중 독자들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주제들이다. 이 책들은 일반 글자크기인 10포인트(살림지식총서 기준)보다 1.5배 정도 더 큰 약 15포인트의 글자크기로 제작됐다. 『살림지식총서』는 현재 출간된 460여 종의 책 가운데 건강, 복지, 고전, 역사, 인문 등 중장년층의 관심이 집중된 분야 중심으로 『큰글자 살림지식총서』를 추가 제작할 예정이며 『큰글자 살림지식총서』의 출간을 염두에 둔 기획도 진행 중이다. 독서 소외 계층을 위한 살림지식총서의 노력은 계속될 예정이다. ▶ 내용 소개 중국의 눈부신 경제성장의 뒤에는 누가 있을까? 개혁개방을 선언했지만 자본이 없었던 중국 공산당에 막대한 ‘시드 머니’를 대준 이들이 바로 세계 각국에 퍼져 있는 화교들이다. 이들은 강한 적응력으로 각처에서 경제적 성공을 거두었고 이를 바탕으로 ‘조국’의 경제성장을 지원했다. 중국 경제성장의 숨은 주역인 화교에 대해 알아보고, 또한 세계 경제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중국계 경제인들을 살펴본다.

저자 소개

  • 저자 : 박형기
저자 박형기는 머니투데이 온라인 총괄부장. 성균관대학교를 졸업하고 광주일보 기자를 거쳤다. 성곡재단 펠로우로 홍콩 중문대학에서 수학했으며, 광주일보 홍콩특파원을 지내면서 중국문제에 관심을 두게 됐다. 10여 년 동안 머니투데이 국제부 기자로 재직하면서, 브릭스와 친디아 개념을 국내에 처음 소개하는 등 국제경제 문제에 천착했다. 저서로는 『월스트르트 제대로 알기』『친디아』『친디아의 비밀병기 화교 & 인교』『중국과 인도 최후의 승자는』『덩샤오핑-개혁개방의 총설계사』『친디아, 아시아 시대를 열다』(역서) 등이 있다.

목차

목차
왜 화교인가
화교란
화교의 역사
화교의 특징
화교의 4대 파벌
중화경제의 리더들
대륙의 새로운 경제리더들
화교 네트워크와 21세기 세계경제
에필로그 : 차이나타운이 없는 유일한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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